최대 5년 입주 가능,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사 모집
2026.09.08 10:4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710 View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유망 콘텐츠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콘텐츠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역 콘텐츠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 간 교류 및 협업을 통해 전남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업 지원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전경 (사진제공: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콘텐츠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역 콘텐츠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전남 콘텐츠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기업 지원 거점으로 운영되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센터 내 사무공간 월 임대료가 전액 지원된다. 비즈니스 라운지, 회의실, 전문 콘텐츠 제작 장비 등 센터 내 공용 인프라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시설보증금과 실사용량에 따른 공과금, 일반관리비 등은 입주기업이 부담한다.
3차 모집 대상 공간은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402호(B형 1개실, 입주면적 138.14㎡)로, 최초 입주기간 1년 후 평가를 거쳐 1년 단위로 4회까지 연장할 수 있어 최대 5년간 입주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설립 7년 이내 콘텐츠 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로, 사업자등록증상 업종이 '콘텐츠산업 특수분류 목록'에 해당하는 업종이어야 한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빛가람) 내 입주 승인이 가능한 기업이어야 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흥원 공식 홈페이지(jcia.or.kr)에서 신청서 등 관련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필수 제출서류를 갖춰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입주공간 충원 시까지 진행한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전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지역 콘텐츠기업들이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도약할 수 있는 든든한 거점"이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유망 콘텐츠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4
섭종 7일 만에 리부트, 카운터사이드: A 공개
-
5
'후원'으로 운영되던 스팀DB, 넥서스 모드에 인수
-
6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7
소니 "소비자도 디지털 구매가 소유 아니라는 것 잘 안다"
-
8
추억의 피처폰 명작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 스팀 출시
-
9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10
[지스타 26] 크래프톤 10년 연속 참가, 벡스코 1관 부스 낸다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3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
4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5
[겜ㅊㅊ] 스팀 생존 축제, 할인율 50% 이상 협동게임 5선
-
6
니케, 솔로 레이드서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다수 적발
-
7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느낌 신작 ‘크림슨 문’ 화제
-
9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10
크래프톤 이상현상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첫 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