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진행 중인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펄인블루의 무대 이벤트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펄인블루는 모바일 수집형 RPG로, 이날 '코스프레 쇼&러브 코미디 토크 스테이지'를 통해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 펄인블루 도쿄게임쇼 2026 행사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서 모바일 서브컬처 신작 '펄인블루(Pearl in Blue)' 코스프레 쇼와 토크 무대를 선보였다.
코스프레 쇼에는 시노노메 우미, 야마모토 시오리, 시노자키 코코로, 타가미 나오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펄인블루 '다크 나이트' 캐릭터 4인의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토크쇼에는 호우센 타에, 기쿠치 유리나 등 펄인블루 메인 캐릭터 성우진이 참여했다.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 등을 소개했다.
펄인블루 코스프레 행사와 무대 이벤트는 9월 19일 12시 45분, 20일 11시 15분, 21일 10시 15분에도 열린다. 도쿄게임쇼 2026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버튜버 이누야마 타마키, 카구나 나나, 요루 요이치 등이 참여해 다크나이트를 주제로 한 드로잉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펄인블루는 러브코미디 애니메이션 주인공이 된 듯한 연애 체험에 RPG를 접목한 서브컬처 수집형 모바일 RPG다. 도쿄게임쇼 2026에서 첫 공개됐고, 출시에 앞서 일본 공식 X(트위터),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