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넥슨 및 애니플러스와 인기 지식재산권 템빨 기반 게임 및 애니메이션 공동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 사전 선점 이벤트 일정에 맞춰 오일간 진행된다. 시네티를 통한 애니메이션 무료 공개와 스트리머 같이보기 및 드롭스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템빨: 오버기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SOOP은 넥슨, 애니플러스와 인기 지식재산권 '템빨' 기반의 게임 및 애니메이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넥슨의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OVERGEARED)' 사전 선점 이벤트에 맞춰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이어진다.
넥슨은 프로모션 첫날인 10월 21일 오전 11시부터 이용자들이 원하는 서버와 캐릭터명을 미리 확보할 수 있는 사전 선점 이벤트를 운영한다. 원작 '템빨'은 가상현실 게임 속 아이템을 활용해 주인공이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루며, 카카오페이지 웹소설과 웹툰을 합산해 누적 조회수 13억 회를 기록한 바 있다.
SOOP은 콘텐츠 페이지 시네티를 통해 게임과 애니메이션, 라이브 스트리밍을 연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시네티에서 애니메이션 '템빨 ~아이템의 힘~' 1, 2화를 무료로 공개하며, 이용자들은 애니메이션을 직접 감상하거나 스트리머가 진행하는 '같이보기' 방송에 참여해 실시간으로 감상을 나눌 수 있다.
넥슨의 N커넥트(N-CONNECT)와 연계한 드롭스 이벤트도 진행된다. N커넥트에 가입한 스트리머가 SOOP에서 애니메이션 같이보기 방송을 진행한 뒤 '템빨: 오버기어드' 캐릭터명 선점에 참여하면 해당 방송에 드롭스 혜택이 적용된다. SOOP과 넥슨 계정을 연동한 이용자들은 드롭스 적용 방송에 참여해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와 라프텔 이용권 등을 받을 수 있다.
넥슨의 스트리밍 파트너십 프로그램 N커넥트는 지난 10월 15일 시즌 1을 시작했으며, SOOP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스트리머에게 콘텐츠 제작 지원과 협업 기회를 제공하고, 이용자에게는 방송 시청과 연계된 게임 관련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편 SOOP은 시네티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같이보기' 기능을 활용해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함께 콘텐츠를 감상하고 소통하는 문화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