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진행한 템빨 오버기어드 캐릭터명 사전 선점 이벤트가 모든 서버에서 조기 마감됐다. 이용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넥슨은 신규 서버 추가 및 인원 확대를 통해 추가 사전 선점을 진행한다. 신규 서버 바사라가 추가되어 총 20개 서버에서 새로운 사전 선점이 시작될 예정이다
▲ 템빨: 오버기어드 사전 선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1일, 템빨: 오버기어드 캐릭터명 사전 선점 이벤트가 모든 서버에서 조기 마감됐다고 전했다. 총 19개 서버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선점 이벤트는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으며, 특히 '레가스(Legas)' 서버는 시작 3분 만에 마감됐다.
넥슨은 이러한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추가적인 캐릭터명 사전 선점을 진행할 예정이다. 추가 사전 선점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한다. 신규 서버 '바사라(Basara)'가 1개 추가되며, 기존 19개 서버의 사전 선점 수용 인원도 확대해 총 20개 서버에서 사전 선점이 이루어진다.
▲ 템빨: 오버기어드 스크린샷(사진제공: 넥슨)
한편, 템빨: 오버기어드는 원작 등장인물의 이름을 활용한 13개의 일반 서버와 6개의 크리에이터 서버를 선보인다. 게임은 각 서버를 '차원'으로 지칭해, 이용자들은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여 다양한 콘텐츠에서 협력하거나 경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