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만쥬게임즈의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오는 11월 26일 정식 출시하고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판타지 대륙에서 키보와 유대 관계를 맺고 모험과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사전 이벤트와 공모전 및 AGF 2026 참가 소식을 전했다
▲ 아주르 프로밀리아 정식 출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3일,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오는 11월 26일 정식 출시한다고 전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지원하며, 한국어 풀더빙으로 몰입감을 더한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를 개발한 만쥬게임즈의 신작으로, 이용자들은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탐험하며 신비로운 생명체 '키보'와 유대 관계를 맺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높은 자유도를 지닌 콘텐츠를 경험하게 된다. 게임은 매력적인 캐릭터 디자인과 섬세한 아트워크를 특징으로 삼았다.
정식 출시에 앞서 넥슨은 다양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월 13일까지 '아출기1126 출시 공유 이벤트' 선보이고, 오는 12월 31일까지는 미션을 수행하여 번영도를 모으고 '유니', '특급 별의 은총 선물 상자' 등 인게임 아이템과 '배추닭' 키보 코스튬을 얻을 수 있는 웹 이벤트 '키보 캠프 대작전'을 진행한다.
함께 넥슨은 11월 26일까지 '넥슨 피크' 전용 채널에서 캐릭터 '아비'를 소재로 한 2차 창작 공모전 '하찮은 아비 그림 대회'를 개최한다. 또한, 정식 출시와 함께 진행될 크리에이터 대상 프로모션 '프로밀리아 페스티벌'의 얼리버드 참가자를 11월 11일까지 모집하며,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에게는 굿즈 키트와 치지직 전용 드롭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넥슨은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6에 참가해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선보이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현장에서는 '프로밀리아 크리에이터즈' 수상작 전시를 포함한 여러 프로그램이 선보여질 예정이며, 세부 내용과 연계 이벤트는 추후 공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