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알컨텐츠트리가 포트리스M에 영웅 등급 캐릭터 6성 승급 확장과 캐릭터 리밸런스를 진행했다. 마인랜더와 윈드블로우 등 4종의 최대 승급 단계가 확장되고 고유 효과가 추가됐다. 이와 함께 신규 전용 아이템 6종을 출시해 전략적 선택의 폭을 넓혔다
▲ 포트리스M 스크린샷(사진제공: 씨씨알컨텐츠트리)
씨씨알컨텐츠트리는 자사 모바일 액션 슈팅 게임 '포트리스M'에 영웅 등급 캐릭터의 6성 승급 확장, 캐릭터 리밸런스, 신규 전용 아이템 6종 추가 등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인랜더', '윈드블로우', '파워캐논', '키키' 등 영웅 등급 캐릭터 4종의 최대 승급 단계가 6성까지 확장됐다. 각 캐릭터에는 고유한 특성을 살린 신규 효과가 추가되어 성장에 따른 전투 활용도가 한층 높아졌다. 마인랜더는 최대 체력이 20% 증가하는 효과와 함께 지뢰 공격에 스턴 효과가 추가되어 생존력과 적 견제 능력이 강화됐다. 윈드블로우는 공격력 증가 효과를 얻고 회오리 관통 및 주변 적을 끌어당기는 효과를 활용해 효과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게 됐다.
파워캐논은 최대 체력이 50% 이하인 적에게 추가 피해를 입히는 능력이 추가되었으며, 바운스 포탄에 피격된 적에게 후속 공격의 피해를 높이는 효과가 적용됐다. 키키는 최대 체력 증가와 받는 피해 감소 효과를 통해 전투 지속력이 향상됐다. 캐릭터 간 전투 균형을 개선하기 위한 리밸런스도 함께 진행되어, 6성 희귀 등급 캐릭터의 체력이 소폭 상향됐다. 다크나이트는 탄 발사 시 상하 각도가 개선되어 보다 유연한 공격이 가능해졌으며, 스킬을 사용해 적의 탄을 파괴하며 돌진할 경우 지형을 관통하도록 변경돼 전투 활용도가 높아졌다.
'용탱크'와 '황금슈탱'에는 신규 패시브 스킬이 추가됐다. 용탱크는 적을 처치할 때마다 체력을 회복하는 능력을 얻었으며, 일부 공격 스킬의 공격력과 지형 파괴 범위도 상향됐다. 황금슈탱은 최대 체력이 20% 증가하는 효과가 추가되고, 공격력 강화와 유도 기능 개선 등을 통해 공격 성능이 향상됐다. 이를 통해 기존 캐릭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전투 상황에 따른 전략적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다크펀치', '곰과토끼', '파이어캐논', '파워캐논', '레인보우쉘', '다크드라코' 등 캐릭터 6종의 신규 전용 아이템이 출시됐다. '곰과토끼'와 '다크드라코'의 전용 아이템은 받는 피해 감소와 주기적인 체력 회복 효과를 제공하며, 성장 단계에 따라 최대 체력 증가 효과가 추가된다. '다크펀치'의 전용 아이템은 최대 체력 증가와 체력 회복을 중심으로 생존 능력을 강화하며, 추가 성장 시 받는 피해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공격형 전용 아이템도 새롭게 선보였다. '파이어캐논', '파워캐논', '레인보우쉘'의 전용 아이템은 다음 탄의 공격력과 폭발력을 높이는 효과를 제공한다. 전용 아이템을 4성 이상으로 성장시키면 파이어캐논은 적의 이동을 제한하는 효과, 파워캐논은 적의 시야를 제한하는 실명 효과, 레인보우쉘은 공격력 증가 효과가 추가된다. 이번 신규 전용 아이템 추가로 이용자들은 캐릭터의 특성에 맞춰 공격력과 생존력을 강화하거나 적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투 전략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씨씨알컨텐츠트리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와 밸런스 개선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풍성한 게임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 GM샤크미사일이 영웅 6성, 초월, 각성 체험기 (영상출처: 포트리스m 공식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