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컴퍼니가 축구 전략 게임 사커워즈를 11월 18일에 출시하고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판타지 캐릭터 7명으로 팀을 구성해 짧은 플레이타임 속에서 전략적인 자동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사전예약 참여자에게는 다이아와 코인 및 입장권 등의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 사커워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디컴퍼니)
디컴퍼니(dcompany)는 1일, 사커워즈(Soccerwarz)의 출시일을 오는 11월 18일로 확정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커워즈의 사전에약은 오는 17일까지 이어진다.
사커워즈는 판타지 캐릭터 7명으로 팀을 구성하여 대결하는 축구 전략 게임이다. 5×9 격자형 경기장에 선수를 전략적으로 배치하면, 선수 능력치에 따라 패스, 가로채기, 1대1 대결, 슛 등이 자동으로 진행된다. 게임을 짧은 플레이타임이 핵심으로, 출퇴근길이나 쉬는 시간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 사커워즈 스크린샷 (사진제공: 디컴퍼니)
특히 경기 도중에도 선수 배치를 변경해 경기 흐름을 뒤집을 수 있는 전략적 요소를 포함한다. 또한, 무승부 시 승부차기를 통해 최종 승패를 가른다. 선수의 능력치가 1대1 돌파, 키퍼 선방, 슛 성공 여부 등 주요 승패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다이아 300개, 코인 10,000개, 입장권 10개가 제공된다.
한편, 사커워즈는 확률형 아이템을 포함하고 있으며, 출시 일정은 스토어 심사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디컴퍼니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