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는 라이프 시뮬레이션 신작 쁘띠플래닛을 오는 12월 4일에 정식 출시한다. 플레이어는 별지기가 되어 플래닛을 가꾸고 다양한 이웃들과 교류하며 우정을 쌓을 수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사전예약 추첨과 친구 초대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 쁘띠플래닛 스크린샷(사진제공: 호요버스)
호요버스는 2일, '쁘띠플래닛'을 오는 12월 4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정식 출시에 앞서 진행된 프리뷰 방송에서는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이웃과 핵심 플레이 시스템, 출시 기념 이벤트 등이 소개됐다. 쁘띠플래닛은 호요버스가 선보이는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별지기'가 되어 별바다 정령 '오무아무아'를 타고 별바다에 도착해 자신만의 플래닛을 만들어 나간다. 플래닛에 '루카 씨앗'을 심으면 '루카 나무'가 자라나며, 지형과 사계절, 생태계 등이 점차 변화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게임 내 활동만으로 1,000종 이상의 의상과 가구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플래닛으로 가꿀 수 있다.
▲ 쁘띠플래닛 닌텐도 스위치 2판 출시 예고 (사진제공: 호요버스)
더불어 플래닛 지원 담당자 '모바이'와 별바다 레이서 '엘샤샤니'를 비롯해 저마다의 이야기를 지닌 이웃들을 만나 교류하며 특별한 우정을 쌓는 콘텐츠도 만날 수 있다. 함께 배를 몰고 별바다 곳곳의 아일랜드를 탐험하거나, 은하 마켓에서 다양한 게임과 경매에 참여하고 다른 유저들과 창작물을 공유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정식 출시를 기념해 진행되는 사전예약 추첨 이벤트에서는 경품과 무료 의상 세트를 획득할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자신만의 플래닛을 디자인하는 이벤트와 친구 2명을 초대해 사전등록을 완료하고 팀을 결성하면 각자 특별 의상 1벌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