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개발사 테토무브가 개발한 모바일 협동 디펜스 게임 '입구막기'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신규 종족 '매지컬즈'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종족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및 사용자 편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 입구막기 매지컬즈 스크린샷 (사진제공: 테토무브)
1인 개발사 테토무브가 개발한 모바일 협동 디펜스 게임 '입구막기'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네 번째 신규 종족 '매지컬즈'를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종족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및 사용자 편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새롭게 추가된 종족 '매지컬즈'는 현대 무기를 사용하는 마법소녀 특무대다. 옐로 이등병, 그린 일병, 블루 하사, 바이올렛 소위, 핑크 원스타까지 대원 5명으로 구성되며, 군견 '진돗개1호'와 드론 '루미'를 동반하여 전방 기지를 방어한다.
매지컬즈 대표 기술로는 전설 특수기술 '레인보우 어택'과 '매지컬 - 밤'이 있다. '레인보우 어택'은 다섯 대원의 무기가 하늘로 떠올라 합체한 후 맵 끝까지 관통하는 무지개 빛줄기를 발사하는 기술이다. '매지컬 - 밤'은 조준점 경고 후 낙하산 폭탄이 내려와 쿼카 모양의 버섯구름으로 폭발하는 기술이다. 이 외에 '합체로봇 호출'을 포함한 특수기술 8종과 크레모아, 철조망 건물, 매지컬즈 전설 무기 5종 및 '먹부림 세트' 장비가 추가됐다.
출석 달력, 업적 탭, 특수기술 유닛 직접 선택 기능 등 사용자 편의 기능도 함께 적용됐다. 출석 달력은 10일, 20일, 30일 단계별 보상과 한 달에 3번의 보충 출석 기회를 제공한다.
협동 디펜스 게임 '입구막기'(영문 홀드 더 게이트: 코옵 디펜스)는 좁은 입구로 몰려오는 적들을 영웅과 건물을 활용하여 막아내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영웅 하나를 직접 조종하며, 다른 영웅은 자동으로 전투를 수행한다. 친구들과 최대 4인까지 온라인 협동 플레이를 지원하며, 빈자리는 봇으로 채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