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게임 개발사 TA 덴크말 스튜디오는 신작 모바일 게임 '오사키: 오션 러너(Osaki: Ocean Runner)'를 1일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했다. 이스탄불에 위치한 이 개발사는 동양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아시아 전통 모티브와 장대한 액션을 결합한 게임을 선보였다. 이 게임은 벚꽃 사찰과 도리이로 둘러싸인 평화로운 섬을 배경으로, 우정과 용기의 한계를 시험하는 모험을 담고 있다
▲ 오사키: 오션 러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TA 덴크말 스튜디오)
독립 게임 개발사 TA 덴크말 스튜디오는 모바일 러닝 게임 '오사키: 오션 러너(Osaki: Ocean Runner, 이하 오사키)'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오사키: 오션 러너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횡스크롤 모바일 러닝 게임이다. 바다를 누비는 작은 분홍색 문어가 되어 장애물을 돌파하는 과정을 다룬다.
여기에 동양 신화에서 영감을 받은 아시아적인 요소를 더한 스토리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이야기는 호기심 많은 분홍색 문어가 세상을 발견하기 위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시작된다. 문어는 아이들과 만나 우정을 쌓았으나 용이 나타나 섬을 위협하며 평화가 깨졌다.
이에 문어는 용감한 전사로 변모하여 위험에 빠진 친구를 구해냈다. 다시 물에 뛰어든 문어는 평범한 바다 생물에서 진정한 영웅으로 거듭났다.
▲ 게임 '오사키: 오션 러너' 게임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TA 덴크말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