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닌텐도 e숍에서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시리즈가 대폭 할인 판매에 들어갔다. 리버스와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 모두 1만 원이 채 되지 않는 파격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할인 행사는 11월 19일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인기 타이틀도 함께 할인된다
▲ 파이널 파낱지 7 리버스 닌텐도 스위치 2 스크린샷 (사진출처: 한국 닌텐도 e숍 공식 페이지)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시리즈가 한국 닌텐도 e숍에서 대폭 할인 중이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와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 모두 1만 원이 채 되지 않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는 정가보다 85% 저렴한 9,420원에 구매할 수 있고,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는 약 82% 낮은 8,960원에 판매 중이다. 두 제품 모두 할인 기간은 11월 2일 0시부터 11월 19일 23시 59분까지다. 이 외에도 사이버펑크 2077: 얼티밋 에디션, 에이스 컴뱃 7: 스카이즈 언노운 디럭스 에디션, 호그와트 레거시가 할인 판매를 실시했다.
▲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와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 모두 1만 원이 안 되는 가격으로 할인 판매 중이다 (자료출처: 한국 닌텐도 e숍 공식 페이지)
올해 6월에 닌텐도 스위치 2로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7 리버스는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프로젝트 3부작의 두 번째 타이틀로 미드가드에서 탈출한 클라우드와 동료들의 여정을 다룬다. 원작의 ‘잊혀진 도시’까지를 고유한 요소를 가미해 리메이크한 작품이며, 광활한 세계 탐험과 방대한 콘텐츠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이어서 1월 22일에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이 출시된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인터그레이드는 3부작의 첫 타이틀인 본편에 유피를 주축으로 한 추가 에피소드를 더한 구성이다. 이 외에도 여러 무기, 방어구, 액세서리, 소환 마테리아가 포함되어 있다.
한편, 내년 4월 8일에는 리메이크 3부작 마지막을 장식하는 파이널 판타지 7 리벨레이션이 출시된다. 시리즈 최대 규모의 여정이 구현되며, 비공정 하이윈드에 탑승해 별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동료들과 함께 한층 발전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플레이 캐릭터로 시드와 빈센트가 합류하며, 전투에서 캐릭터의 역할과 어빌리티를 변경할 수 있는 신규 시스템 ‘웨어’가 도입된다. PC, PS5, 닌텐도 스위치 2, Xbox 시리즈 X/S 등으로 발매되며,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