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문제 해결한 "에어로쿨 엑스프레데터 X1" 케이스
2012.10.12 10:50홍진욱
에어로쿨의 국내
유통사 이노베이션티뮤(대표 이광재)는 에어러쿨(Aerocool)의 신규 PC케이스 '엑스프레데터 X1(XPREDATOR
X1 )'을 출시했다.
엑스프레데터 제품은 블랙 바탕에 화이트 LED 팬이 장착된 데빌 블랙과 붉은색 LED 팬과 함께 내부 프레임 역시 붉은색으로 도색했고, 푸른색 LED를 장착한 데빌 화이트까지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앞면에는 각 제품별로 앞면 2개, 상단 1개의 LED 팬이 장착됐으며, 뒷면 역시 120mm 팬이 달렸다. 타공 설계된 측면 사이드 패널에는 2개의 120mm 팬 또는 140mm 팬을 추가로 달 수 있다.
무나사 설치 방식의 5.25인치 장착 베이 4개와 3.5인치 베이 최대 6개를 탑재했고, 별도 팬을 장착할 수 있는 2.5인치 변환 장착용 어댑터를 추가로 제공한다. PCI 슬롯 고정 덮개가 장착돼 대형 VGA를 안정적으로 고정시킬 수 있다.
상단 입출력 단자로 2개의 USB3.0 포트와 마이크, 헤드셋 포트를 제공하고, 노브 방식의 통합 팬 컨트롤러를 구성했다. 하단에는 4개의 고무 받침대와 파워 장착부 먼지 필터를 장착해 진동과 먼지 유입을 방지했다.
특히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상단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데, 에어로쿨 로고가 새겨진 루버 재질로 구성된 별도의 공간은 헤드셋이나 USB와 같은 PC 주변기기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같은 상시 가까운 곳에 두는 물품들을 간편히 보관할 수 있다. 간단한 조작으로 개폐가 가능한 통풍구는 시스템 내부 쿨링에 따라 사용자가 직접 여닫을 수 있다.
그 밖에도 간편한 선정리를 위한 홀에는 통과하는 케이블의 손상을 막기 위한 고무 패킹이 장착됐으며, 메인보드의 탈착없이 CPU 쿨러의 백 플레이트 장착이 쉽도록 컷 인 홀 역시 마련하는 등 다양한 편의 장치를 추가로 준비하고 있다.
가격은 데빌 블랙과 데빌 레드가 5만원 대, 데빌 화이트가 6만원 대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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