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강하다 "기가바이트 GTX650Ti" 시리즈 2종
2012.10.12 14:31홍진욱
기가바이트의
국내 유통사 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새로운 쿨링 솔루션이 탑재된 그래픽카드
2종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650Ti 1GB/2GB'를 출시했다.
두 제룸은 동일하게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6pin의 보조 전원부를 구성했다. 1032MHz의 코어 클럭 및 768개의 CUDA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GPU 부스트와 어댑티브 V-sync, PCI-Express 3.0 등과 같은 최신 기술도 적용됐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650Ti 2GB Windforce2X'는 WINDFORCE-2X 쿨링 솔루션이 적용됐다. 100mm Dual Fan과 8mm 구리 히트파이프 2개가 GPU와 직접 맞닿게 설계돼 발열과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650Ti 1GB'는 최근 선보인 '트라이앵글 쿨링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 기술은 기존 제품에 적용된 Wing-100 쿨링 솔루션의 다이렉트 터치 방식 방사형 모양의 히트 싱크를 벗어나 압축 알루미늄만을 사용했다. 압축 알루미늄 히트싱크와 압축 알루미늄 모듈로 제작돼 GPU와 맞닿는 면적을 최대화해 효과적으로 발열을 제어한다.
기가바이트의 Ultra Durable2 (UD2) 설계기술로 디자인 된 일본산 솔리드 캐패시터 및 Low RDS 모스펫으로 효율적인 전력 분배가 가능하고, 전류의 흐름이 원활하다. 메탈쵸크로 감싼 페라이트 코어를 사용해 높은 주파수로 작동할 때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잡아 불필요하게 손실되는 전력을 감소 시킨다.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650Ti 2GB Windforce2X'는 다나와 최저가 22만 3000원,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650 Ti OC D5 1GB TRIANGLE COOL'은 19만 6000원이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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