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스마트 콘텐츠 진흥에 팔 걷어 부치다
2012.10.11 13:13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도내 스마트콘텐츠 산업 육성를 위한 ‘2012년 하반기 스마트콘텐츠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0월 11일 밝혔다.
안양 스마트콘텐츠 밸리를 중심으로 시행되는 본 지원 사업은 세 가지로, 각각 △스마트콘텐츠 개발 지원(2차 스마트 G클러스터 상생 프로젝트 지원)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현지화 지원(2차 스마트콘텐츠 맞춤형 상품화 지원) △스마트 교육 콘텐츠 개발 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마트콘텐츠 개발 지원(2차 스마트 G클러스터 상생 프로젝트 지원)’ 사업은 스마트콘텐츠 개발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의 55% 범위 내에서 과제당 최대 2천5백만 원까지 지원한다.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현지화 지원(2차 스마트콘텐츠 맞춤형 상품화 지원)’ 사업은 도내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개발이 완료된 스마트콘텐츠를 대상으로 해외국가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번역/UI/디자인 변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의 55% 범위 내에서 과제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스마트 교육 콘텐츠 개발 지원’ 사업은 소외계층, 장애우, 실버, 학습장애 대상의 특수목적의 스마트콘텐츠를 개발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과제당 5천만 원에서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2012년 하반기 사업의 접수는 각 사업별로 ‘스마트콘텐츠 개발 지원’ 10월 19일,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현지화 지원’ 10월 26일, ‘스마트 교육 콘텐츠 개발 지원’은 10월 12일에 마감될 예정이며, 특히 지원 기업의 1/3가량을 밸리(스마트콘텐츠센터 및 스마트콘텐츠창조마당) 내 입주사로 선정할 계획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경기도가 안양에 구축한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을 통해 애플, 페이스북과 같은 혁신기업이 싹트길 기대한다”며, “진흥원은 상기 스마트콘텐츠 창조마당 지원사업과 같은 육성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센터 공식 홈페이지(www.gcon.or.kr) 및 유선전화 031-340-803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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