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2012, 모바일어워드 우수 앱 선정
2012.10.16 16:40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베스트 앱 공모전에서 우수 앱으로 선정된 `컴투스프로야구2012`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의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2` 가 15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 3회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제 1차 베스트 앱 공모전`에서 우수 앱으로 선정되었다.
`제 3회 코리아 모바일 어워드 제 1차 베스트 앱 공모전`은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가 주최/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 SK텔레콤, KT, LG 유플러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후원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으로,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교육, 라이프스타일 등 총 4개 부문에서 우수 앱들을 선정했으며, `컴투스프로야구2012`는 엔터테인먼트 부문 우수 앱으로 선정되어 KT상을 받았다.
‘컴투스프로야구2012’는 간단한 터치만으로 야구의 공격과 수비, 선수 배치와 카드 조합 등 모든 조작을 손쉽게 할 수 있어 야구팬들과 유저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출시 이후 애플 앱스토어 국내 무료 앱 인기 1위를 달성하고 주요 오픈 마켓에서 장기간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컴투스에서는 ‘컴투스프로야구2012’가 사실적인 그래픽과 게임 구성, 실제 야구선수들의 데이터를 활용해 실감나는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한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이후로도 더욱 재미있고 실감나는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컴투스프로야구2012`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 (www.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시상식 현장 사진 (왼쪽 두 번째 컴투스 최백용 전무)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