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명 취업 성공, 한콘진 게임업계 잡 페어 성황리 개최
2012.10.17 10:36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잡 페어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게임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총 250명이 개발해온 프로젝트들을 시연하고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회원사 100여 곳의 게임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시연 내용을 본 후 채용면접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성남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함께하는 잡 페어가 10월 17일 분당스퀘어 17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게임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총 250명의 게임기획, 프로그래머, 디자이너가 본인들이 개발해온 프로젝트들을 시연하고 글로벌게임허브센터 회원사 100여 곳의 게임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시연 내용을 본 후 채용면접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일반 채용 박람회와는 달리 사전에 구인 기업이 구직자의 경험과 능력에 관한 정보를 확보해 현장에서는 최종 면접을 보는 형태로 진행됨에 따라 총 70여명이 현장에서 취업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현업에 종사하는 게임 전문가 5명이 게임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13개 작품들을 멘토링하는 시간도 마련해 선배 개발자들의 다양한 노하우를 후배 개발자들에게 줄 수 있도록 했다.
본 행사에 참가한 마상소프트 강삼석대표는 “중소게임기업 및 스타업 기업은 인력 구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며 “이번 잡 페어 행사는 기업의 구인난 해결과 청년 실업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