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테스트 기대, `코어온라인` 첫 테스트 종료
2012.10.22 17:05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종료한 `코어 온라인` (사진 제공: 엔트웰)
엔트웰은 자사가 개발한 차원전쟁 MMORPG `코어 온라인`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코어 온라인`은 엔트웰이 지난 3년간 개발한 MMORPG 장르의 게임으로 서버 간의 스피디한 RvR, 차원 전쟁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는 게임이다.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던 첫 테스트는 캐릭터 생성 및 육성, 그리고 세 개의 서버로 나뉘어 `카일룸`에서 진행되는 RvR을 맛볼 수 있었다.
이번 테스트는 애초 1,000명만 모집해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예상 이상으로 신청자가 몰려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형 테스트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테스트 2일차까지 2개 뿐이던 서버를 3개로 증설해 기획 의도였던 3개 서버 간 대전의 테스트가 진행됐다.
엔트웰은 "예상 외로 많은 인원이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생각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최대 동시접속 800명, 재방문율 최대 70%를 기록하는 등 관심을 보여주신 많은 유저분들 덕분에 코어 온라인의 핵심 콘텐츠인 3개 서버 간 대전을 충분히 테스트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유저들의 반응 또한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그래픽 등 기본적인 요소들이 만족스럽다"는 평가와 함께 "레벨 업 속도가 빠르고, 카일룸에서 벌어지는 RvR이 재미가 뛰어났다"는 소감을 남겼다. 다만, "CBT다보니, MMORPG의 핵심 재미 중 하나인 스토리를 제대로 맛보기 힘들었다는 점이 아쉬웠다" "다음 테스트에서는 보다 완성도 높은 코어 온라인을 기대한다"는 지적 또한 있었다.
`코어 온라인`의 개발을 총괄하는 엔트웰의 김유천 이사는 "테스트에 참여해주신 테스터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테스터들의 피드백을 깊이 검토해 보다 나은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ore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2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3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4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5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6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7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8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9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10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많이 본 뉴스
-
1
”로그인도 안 돼“ 베트남 내 스팀 차단 강화 기류
-
2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3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4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5
내년 출시 예정 '투 더 문 RPG' 10월 넥스트 페스트 참가
-
6
오싹한 카운트다운, 모던 워페어 4 신규 트레일러 공개
-
7
니어·디아블로 등, 데바데 협업 스킨 연쇄 출시
-
8
[오늘의 스팀] 아웃라스트 트라이얼, 첫 90% 할인 돌입
-
9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
10
[망겜소] 애니 흥행에도 숟가락 못 얹은 '주술회전' 격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