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첫 모바일 게임 `삼국군영전` SK 발매
2012.10.22 18:08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
라이브플렉스 첫 모바일 게임 `삼국군영전` (사진제공: 라이브플렉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최초의 모바일게임 `삼국군영전`을 국내 오픈 마켓 티스토어를 통해 출시했으며, 등록 이틀만인 21일 다운로드 2위까지 올라섰다고 밝혔다.
삼국지 소재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군영전’은 지난 19일 오후 티스토어를 통해 처음 일반 사용자들에게 선보였으며, 이후 높은 관심을 받으며 출시 이틀 만에 티스토어의 종합 다운로드 베스트 2위에 올라서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 평점도 4.6점으로 매우 높으며, 삼국지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는 많은 사용후기들이 이어졌다.
`삼국군영전`은 직접 국가의 수장이 되어 도시를 건설하고 자원 생산과 병력 양성을 하며 국가를 키우는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다른 플레이어와 동맹을 맺고 함께 힘을 합하여 게임을 진행하는 소셜네트워크적인 요소를 통해 보다 즐거운 게임 진행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20여 가지의 건물과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적인 국가로 성장시킬 수 있으며, 자신의 병력을 종류에 따라 세분화하여 육성하고 전장에 참여시키는 등의 여러 가지 재미 요소를 가지고 있다.
`삼국군영전`은 안드로이드OS 기반의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티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추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국내 앱스토어 등을 통해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김병진 대표이사는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누구나 삼국지 게임에 대한 로망이 있다. 특히, 삼국군영전은 모바일 버전으로 최적화된 게임으로, 많은 유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첫 출시작으로 선정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라인업의 모바일 콘텐츠를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