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어둠의 전설’의 섬나라 “오렌” 공개
2001.12.07 19:07 임재청
넥슨은 12월 6일 ‘어둠의 전설’ 4.50패치를 발표, 겨울방학을 맞은 게이머들을 위해 섬나라 ‘오렌‘을 공개했다.
넥슨은 12월 6일 ‘어둠의 전설’ 4.50패치를 발표, 겨울방학을 맞은 게이머들을 위해 섬나라 ‘오렌‘을 공개했다.
새로운 던전인 섬나라 ‘오렌’은 ‘어둠의 전설’의 제 2 시나리오가 펼쳐질 전초 기지로서, 향후 이 곳을 거점으로 신대륙을 찾아 떠나는 중세 유럽인들의 모험담이 전개될 예정이다.
이번 패치에 도입된 ‘오렌’에는 5서클 승급자 전용 던전인 ‘오렌 미궁’과 오렌 섬을 왕래하는 배가 추가되었으며 해적 떼, 해상 몬스터 등이 등장한다. 또한 5서클 비승급자 전용 던전 ‘호러캐슬’은 음산한 분위기와 달리 깜찍한 귀신, 유령 몬스터 등의 코믹 몬스터가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어둠의 전설’ 개발팀장 오규환씨는 “외부와 단절된 섬이라는 특이한 설정을 통해 기존 어둠의 전설에 없었던 새로운 분위기를 기획할 수 있었다”며 “배를 타기 위해 몰려든 게이머 때문에 항구에 길이 막힐 정도”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새로운 던전인 섬나라 ‘오렌’은 ‘어둠의 전설’의 제 2 시나리오가 펼쳐질 전초 기지로서, 향후 이 곳을 거점으로 신대륙을 찾아 떠나는 중세 유럽인들의 모험담이 전개될 예정이다.
이번 패치에 도입된 ‘오렌’에는 5서클 승급자 전용 던전인 ‘오렌 미궁’과 오렌 섬을 왕래하는 배가 추가되었으며 해적 떼, 해상 몬스터 등이 등장한다. 또한 5서클 비승급자 전용 던전 ‘호러캐슬’은 음산한 분위기와 달리 깜찍한 귀신, 유령 몬스터 등의 코믹 몬스터가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어둠의 전설’ 개발팀장 오규환씨는 “외부와 단절된 섬이라는 특이한 설정을 통해 기존 어둠의 전설에 없었던 새로운 분위기를 기획할 수 있었다”며 “배를 타기 위해 몰려든 게이머 때문에 항구에 길이 막힐 정도”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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