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모아, SNK 네오지오 코리아 설립
2001.12.07 19:09 임재청
지난 11월 30일 SNK의 지적재산권 전부를 인수한 플레이모아는 2002년부터 ‘SNK네오지오’라는 이름으로 새 게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30일 SNK의 지적재산권 전부를 인수한 플레이모아는 2002년부터 ‘SNK네오지오’라는 이름으로 새 게임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레이모아는 이번 SNK 인수를 통해 대대적인 조직 재편성을 단행, ‘SNK네오지오’의 신규법인 발표와 함께 항간에 떠돌던 SNK의 게임사업 포기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SNK네오지오의 생산, 영업과 관련된 국제적 기지의 거점을 한국으로 선택했다는 점.
이를 위해 플레이모야는 기존 SNK의 ‘메탈슬러그’ 시리즈를 개발 중인 메가엔터프라이즈를 사업자로 선정, 두 회사의 자본을 통해 ‘SNK 네오지오 코리아`를 설립했다. 현재 ‘SNK 네오지오 코리아’의 상표 등록은 김&장 법률사무소를 통해 진행 중이며 전용 사용권자 역시 ‘SNK네오지오 코리아’가 일임할 예정이다.
SNK 네오지오 코리아의 이상민 임시대표는 “SNK상표와 관련한 영업이 일시적 소강상태에 빠져있는 동안 SNK 상표권 권리를 주장하는 불법소프트웨어 제작 및 유통업자가 시장에 많이 등장했다”며 “12월부터 출시되는 모든 제품에는 SNK 네오지오 코리아 로고가 쓰일 예정이므로 불법소프트웨어 구입을 자제해 달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플레이모아는 이번 SNK 인수를 통해 대대적인 조직 재편성을 단행, ‘SNK네오지오’의 신규법인 발표와 함께 항간에 떠돌던 SNK의 게임사업 포기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SNK네오지오의 생산, 영업과 관련된 국제적 기지의 거점을 한국으로 선택했다는 점.
이를 위해 플레이모야는 기존 SNK의 ‘메탈슬러그’ 시리즈를 개발 중인 메가엔터프라이즈를 사업자로 선정, 두 회사의 자본을 통해 ‘SNK 네오지오 코리아`를 설립했다. 현재 ‘SNK 네오지오 코리아’의 상표 등록은 김&장 법률사무소를 통해 진행 중이며 전용 사용권자 역시 ‘SNK네오지오 코리아’가 일임할 예정이다.
SNK 네오지오 코리아의 이상민 임시대표는 “SNK상표와 관련한 영업이 일시적 소강상태에 빠져있는 동안 SNK 상표권 권리를 주장하는 불법소프트웨어 제작 및 유통업자가 시장에 많이 등장했다”며 “12월부터 출시되는 모든 제품에는 SNK 네오지오 코리아 로고가 쓰일 예정이므로 불법소프트웨어 구입을 자제해 달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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