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테크놀러지, ‘아웃포스트’ 온라인 국내 독점판권 획득
2001.12.06 19:39 임재청
비테크놀러지는 온라인게임 제작사 한얼소프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온라인게임 ‘아웃포스트’에 대한 국내 독점서비스 판권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비테크놀러지는 온라인게임 제작사 한얼소프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온라인게임 ‘아웃포스트’에 대한 국내 독점서비스 판권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비테크놀로지가 한얼소프트에 지분을 투자하며 ‘아웃포스트’의 국내 독점판권을 획득하는 방식의 전략적 제휴. 양사는 온라인게임 ‘아웃포스트’를 공동 기획하는 한편, 한얼소프트는 개발과 서비스, 비테크놀러지는 국내 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비테크놀러지 김택완 사장은 “한얼소프트와의 계약은 당사가 그 동안 선점해 온 게임플랫폼 사업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본격적인 게임시장 진출을 위한 시작이 될 것”이라며 “향후 가능성 있는 게임 제작사에 투자해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얼소프트가 제작 중인 ‘아웃포스트’는 자체 제작한 ‘May3D` 엔진을 적용, 1년 전부터 개발 중인 실시간 밀리터리 액션게임이다. 지난 ’디페카2001‘을 통해 일반인에게 첫 선을 보였으며 모션캡처를 이용한 부드러운 액션, 300여 가지의 실제 무기를 도입한 현장감 넘치는 플레이 등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계약은 비테크놀로지가 한얼소프트에 지분을 투자하며 ‘아웃포스트’의 국내 독점판권을 획득하는 방식의 전략적 제휴. 양사는 온라인게임 ‘아웃포스트’를 공동 기획하는 한편, 한얼소프트는 개발과 서비스, 비테크놀러지는 국내 마케팅과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비테크놀러지 김택완 사장은 “한얼소프트와의 계약은 당사가 그 동안 선점해 온 게임플랫폼 사업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본격적인 게임시장 진출을 위한 시작이 될 것”이라며 “향후 가능성 있는 게임 제작사에 투자해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얼소프트가 제작 중인 ‘아웃포스트’는 자체 제작한 ‘May3D` 엔진을 적용, 1년 전부터 개발 중인 실시간 밀리터리 액션게임이다. 지난 ’디페카2001‘을 통해 일반인에게 첫 선을 보였으며 모션캡처를 이용한 부드러운 액션, 300여 가지의 실제 무기를 도입한 현장감 넘치는 플레이 등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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