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 나라’로 한국 고전 설화 배워요
2001.12.04 21:06 임재청
넥슨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의 고전설화와 전설을 게임 퀘스트로 구현한 ‘바람의 나라’ 5.10버전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의 고전설화와 전설을 게임 퀘스트로 구현한 ‘바람의 나라’ 5.10버전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12월 3일자로 업데이트 된 ‘바람의 나라’ 5.10 버전은 용궁을 배경으로 한 수중 던전에서 반란을 꾀한 청의태자와 8대 장군 이야기, 별주부전, 세시풍속 등 한국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각종 이벤트가 펼쳐진다.
총 8개 던전으로 구성된 용의던전은 각 던전마다 거북 장군을 뺀 7명의 반란 장수들과 청의태자가 자리 잡고 있다. 게이머는 청의태자와 장군들의 반란으로부터 용왕을 지키기 위해 각 던전에 들어가 부하들과 장군을 제압해야 하며, 퀘스트를 완수하면 희귀한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다.
‘바람의 나라’ 5.10패치에는 용궁 던전 외에도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동지, 섣달, 설날, 대보름, 중화절, 삼짓날, 석가탄신일 이벤트 등 총 6개 세시마을 이벤트가 추가되었다.
<게임메카 임재청>
12월 3일자로 업데이트 된 ‘바람의 나라’ 5.10 버전은 용궁을 배경으로 한 수중 던전에서 반란을 꾀한 청의태자와 8대 장군 이야기, 별주부전, 세시풍속 등 한국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각종 이벤트가 펼쳐진다.
총 8개 던전으로 구성된 용의던전은 각 던전마다 거북 장군을 뺀 7명의 반란 장수들과 청의태자가 자리 잡고 있다. 게이머는 청의태자와 장군들의 반란으로부터 용왕을 지키기 위해 각 던전에 들어가 부하들과 장군을 제압해야 하며, 퀘스트를 완수하면 희귀한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다.
‘바람의 나라’ 5.10패치에는 용궁 던전 외에도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동지, 섣달, 설날, 대보름, 중화절, 삼짓날, 석가탄신일 이벤트 등 총 6개 세시마을 이벤트가 추가되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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