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 소프트와 테이크 투의 법정 싸움
2001.12.05 11:33 김상현
Ubi 소프트와 테이크 투의 공판 날짜가 2002년 1월 22일로 결정됐다.
지난 1년동안 계속되어온 Ubi 소프트와 테이크 투의 법정 공방에 관련된 공판 날짜가 오는 2002년 1월 22일로 결정됐다.
이번 재판은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로 유명한 레드스톰사와 테이크 투와의 소송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소송은 내용은 UBi 소프트에 합병되기 이전에 레드스톰사가 테이크 투에게 자사 제품의 판권을 2000년 12월까지 인정을 해줬으나 테이크 투측에서 630만 파운드에 달하는 금액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편, 레드스톰사를 합병한 Ubi 소프트사는 이 소송을 이어서 지난 1년동안 계속 진행시켜왔으며 테이크 투는 올해 7월에 175만 파운드를 레드스톰사에 지불하고 25만 파운드를 법정에 지불했다.
이번 재판에서 테이크 투가 지불해야할 금액은 법정 비용과 대금 지불을 합해서 대략 750만 파운드가 될 것이라고 한다.
<게임메카 김상현>
이번 재판은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로 유명한 레드스톰사와 테이크 투와의 소송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소송은 내용은 UBi 소프트에 합병되기 이전에 레드스톰사가 테이크 투에게 자사 제품의 판권을 2000년 12월까지 인정을 해줬으나 테이크 투측에서 630만 파운드에 달하는 금액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편, 레드스톰사를 합병한 Ubi 소프트사는 이 소송을 이어서 지난 1년동안 계속 진행시켜왔으며 테이크 투는 올해 7월에 175만 파운드를 레드스톰사에 지불하고 25만 파운드를 법정에 지불했다.
이번 재판에서 테이크 투가 지불해야할 금액은 법정 비용과 대금 지불을 합해서 대략 750만 파운드가 될 것이라고 한다.
<게임메카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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