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 파트2에 일부 3D기술 도입
2001.11.29 11:37 임재청
엔씨소프트는 2002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인 ‘리니지’ 파트2에 일부 3D기술을 도입, 종전의 2D그래픽을 소폭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2002년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인 ‘리니지’ 파트2에 일부 3D기술을 도입, 종전의 2D그래픽을 소폭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엔씨소프트가 계획하고 있는 ‘리니지’ 프로젝트는 올 12월과 2002년 상반기에 총 3개의 에피소드를 추가, 12개 에피소드로 ‘리니지’ 파트1을 마무리한 뒤 2002년 하반기에 확장팩 개념의 ‘리니지’ 파트2를 서비스 한다는 것.
엔씨소프트는 아직 구체적인 프로젝트명과 제작과정 등은 철저히 비밀에 붙였으나 ‘리니지’ 파트2에서는 ‘ISO 매트릭스 뷰’ 시점의 3D그래픽을 일부 도입한다고 귀띔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현재 프로젝트 L2, 타뷸라라사 등 새로운 게임을 개발 중이지만 기존 ‘리니지’ 게이머들을 위해 급격한 변화 없이 장기적인 안목으로 에피소드를 추가할 계획”이라며 “지금까지의 서비스 기간보다 훨씬 긴 시간을 업데이트, 에피소드 추가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현재 엔씨소프트가 계획하고 있는 ‘리니지’ 프로젝트는 올 12월과 2002년 상반기에 총 3개의 에피소드를 추가, 12개 에피소드로 ‘리니지’ 파트1을 마무리한 뒤 2002년 하반기에 확장팩 개념의 ‘리니지’ 파트2를 서비스 한다는 것.
엔씨소프트는 아직 구체적인 프로젝트명과 제작과정 등은 철저히 비밀에 붙였으나 ‘리니지’ 파트2에서는 ‘ISO 매트릭스 뷰’ 시점의 3D그래픽을 일부 도입한다고 귀띔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현재 프로젝트 L2, 타뷸라라사 등 새로운 게임을 개발 중이지만 기존 ‘리니지’ 게이머들을 위해 급격한 변화 없이 장기적인 안목으로 에피소드를 추가할 계획”이라며 “지금까지의 서비스 기간보다 훨씬 긴 시간을 업데이트, 에피소드 추가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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