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시리즈, 중국으로 진출
2001.11.26 14:25 김성진
소프트맥스는 ‘창세기전 3’와 ‘창세기전 3 파트 2’를 중국으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대의 인기 롤플레잉 게임 ‘창세기전 3’와 ‘창세기전 3 파트 2’가 만리장성을 넘어선다.
소프트맥스는 11월 22일 중국 Ubi소프트와 ‘창세기전 3’. ‘창세기전 3 파트 2’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5만 3천달러(한화 약 )의 미니멈개런티를 받고 추가 판매되는 제품의 소비자 가격 15%를 로열티로 받는다.
이미 지난 98년 중국시장에 ‘서풍의 광시곡’을 수출한 소프트맥스가 이번에는 Ubi소프트를 통해 중국수출을 성사시킴으로써 ‘창세기전’의 명성을 중국시장에서 다시 한번 인증받았다는 점과 수출가격이 국내 패키지게임의 약 2.5배의 고가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Ubi소프트를 통하여 불법복제가 난무하는 중국시장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향후 유럽 등 세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내년에는 `마그나카르타`와 온라인 게임 `4LEAF`, `테일즈위버` 등으로 세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수출 200만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소프트맥스는 11월 22일 중국 Ubi소프트와 ‘창세기전 3’. ‘창세기전 3 파트 2’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5만 3천달러(한화 약 )의 미니멈개런티를 받고 추가 판매되는 제품의 소비자 가격 15%를 로열티로 받는다.
이미 지난 98년 중국시장에 ‘서풍의 광시곡’을 수출한 소프트맥스가 이번에는 Ubi소프트를 통해 중국수출을 성사시킴으로써 ‘창세기전’의 명성을 중국시장에서 다시 한번 인증받았다는 점과 수출가격이 국내 패키지게임의 약 2.5배의 고가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Ubi소프트를 통하여 불법복제가 난무하는 중국시장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향후 유럽 등 세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다.
한편 소프트맥스는 내년에는 `마그나카르타`와 온라인 게임 `4LEAF`, `테일즈위버` 등으로 세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수출 200만불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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