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 팔콤사와 계약 맺고 ‘악튜러스’ 일본으로 수출
2001.11.20 12:04 임재청
위자드소프트는 11월 20일 일본 팔콤사와 계약을 체결, 자사 유통게임인 ‘악튜러스’를 일본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위자드소프트는 11월 20일 일본 팔콤사와 계약을 체결, 자사 유통게임인 ‘악튜러스’를 일본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자드소프트는 향후 2년간 악튜러스의 일본 라이센스를 팔콘사에 양도하는 대가로 약 2억 5천만 원(2천 4백만엔)의 로열티를 지급받게 되며 4만 카피 초과 시에는 장당 6백엔(한화 약 6천 3백원)의 추가 로열티를 받게 된다.
팔콤사 카토우 대표는 “악튜러스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현실감 있는 그래픽이 장점”이라며 “철학적인 세계관을 가진 독특한 게임이기 때문에 일본 게이머들에게 충분히 인기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계약 동기를 밝혔다.
일본어 번역작업을 거쳐 내년 4월쯤 출시될 ‘악튜러스’는 손노리와 그라비티가 2년여에 걸쳐 공동 개발한 국산 롤플레잉 게임으로 40명의 개발진과 10억원의 제작비를 투자한 작품이다. 2000년 12월 출시된 이래 국내에서는 약 5만 카피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계약을 통해 위자드소프트는 향후 2년간 악튜러스의 일본 라이센스를 팔콘사에 양도하는 대가로 약 2억 5천만 원(2천 4백만엔)의 로열티를 지급받게 되며 4만 카피 초과 시에는 장당 6백엔(한화 약 6천 3백원)의 추가 로열티를 받게 된다.
팔콤사 카토우 대표는 “악튜러스는 탄탄한 시나리오와 현실감 있는 그래픽이 장점”이라며 “철학적인 세계관을 가진 독특한 게임이기 때문에 일본 게이머들에게 충분히 인기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계약 동기를 밝혔다.
일본어 번역작업을 거쳐 내년 4월쯤 출시될 ‘악튜러스’는 손노리와 그라비티가 2년여에 걸쳐 공동 개발한 국산 롤플레잉 게임으로 40명의 개발진과 10억원의 제작비를 투자한 작품이다. 2000년 12월 출시된 이래 국내에서는 약 5만 카피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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