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북미에 게임큐브 발매, 비디오게임기 3파전 돌입!
2001.11.19 15:48 금강선
북미지역에 게임큐브가 발매되며 비디오게임시장에 본격적인 3파전 구도가 형성됐다.
PS 2, X박스에 이어 닌텐도사의 게임큐브가 18일 북미 비디오게임시장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X박스의 축제적 분위기에 비해서 다소 조용하게 발매된 게임큐브는 빠른속도의 판매를 보이며 토이자러스, 월마트 등에서 전량이 판매되는 매진행렬을 이어갔다. NOA(닌텐도 아메리카)는 첫회 예상출하대수는 70만대였지만 이런 속도라면 70만대가 바닥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밝혔다. 이러한 게임큐브의 인기는 X박스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친숙한 닌텐도의 완성도 높은 게임들이 미국인들을 사로잡은데서 비롯됐다는 분석이다.
닌텐도는 북미시장 비디오게임 3파전에서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닌텐도는 3파전의 승부수로 자사의 강력한 게임들과 새롭게 많이 생겨난 서드파티들의 양질의 게임 공급, X박스에 비해 100달러나 싼 가격 등을 꼽았다.
북미 비디오게임 전문가들은 “확실히 100달러가 싸다는 것은 굉장히 유리한 입장을 선점할 수 있다”라며 게임큐브의 유리한 입장을 대변했으며 “추수감사절에서부터 크리스마스 시즌까지의 연말판매경쟁에서 승리하는 기종이 앞으로의 긴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될 것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게임메카 금강선>
닌텐도는 북미시장 비디오게임 3파전에서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닌텐도는 3파전의 승부수로 자사의 강력한 게임들과 새롭게 많이 생겨난 서드파티들의 양질의 게임 공급, X박스에 비해 100달러나 싼 가격 등을 꼽았다.
북미 비디오게임 전문가들은 “확실히 100달러가 싸다는 것은 굉장히 유리한 입장을 선점할 수 있다”라며 게임큐브의 유리한 입장을 대변했으며 “추수감사절에서부터 크리스마스 시즌까지의 연말판매경쟁에서 승리하는 기종이 앞으로의 긴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될 것이다”라고 입을 모았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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