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 대한민국 게임대상 인기게임상 도전!
2012.10.26 10:1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가 자사의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를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온라인게임 인기게임상 부문 출품했다고 26일 발표했다.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2012년 한 해 동안의 게임시장을 결산하는 자리로, 문화관광부 및 스포츠조선, 전자신문이 공동주최하며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주관하며 오는 11월 6일 부산에 위치한 해운대 그랜드 호텔 컨벤션홀에서 마련된다.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의 큰 사랑에 감사하고, 더 나은 게임 콘텐츠 및 서비스를 다짐하기 위해 인기게임상 도전을 결정했다고 한다. 인기게임상의 경우 네티즌 및 게임 기자단의 투표에 근거해 결정되는 만큼, 수상 시 큰 영예가 될 것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인기게임상 후보 게임에 대한 온라인 투표는 오는 31일 자정까지 진행 중이다. 투표에 대한 참여를 원할 시, 누구나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 홈페이지(www.gamek.or.kr/2012gameaward/)에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지의 뜻을 밝히면 된다.
라이엇 게임즈의 오진호 아시아대표는 “지난 12월 본격적인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해 지난 한 해, 정말 많은 분들이 큰 사랑과 응원을 주셨다”며 “이에 게임대상의 인기게임상 부문에 도전하게 됐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나은 게임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린다”고 설명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0여 개의 개성넘치는 챔피언 등을 기반으로, 독특한 전장과 지형에서 상대팀과 숨막히는 전투를 통해 승리를 겨루는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게임으로 10월 발표 기준, 세계 회원 7천 만 명이 함께 플레이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에서도 현재 게임트릭스 기준, 총 13주 연속으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5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6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7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8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9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10
직장인 '볼따구'의 애환? 트릭컬 파티마 베일 벗었다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3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4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7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8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9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10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