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의 질주, '피파 온라인 3' 신규 스크린샷
2012.11.06 09:37
‘피파3’의 최대 변화는 차세대 엔진이 도입됐다는 것이다. 최신 엔진을 온라인게임에 최적화하여 세련된 그래픽을 원하는 유저들의 요구도에 맞추었다. ‘피파3’가 사용한 엔진은 현재 ‘피파11’부터 ‘피파14’ 버전까지 사용되고 있는 제 3세대 엔진으로, 이를 이용한 360도 전방향 드리블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원하는 방향 어디로든 자유롭게 선수를 움직일 수 있으며, 똑똑한 AI와 정밀한 충돌처리를 통해 온라인게임에서도 콘솔급의 사실적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FIFA1_121106.jpg
SNS 화제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3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4
스팀 태그 대폭 개편, 뱀서라이크는 ‘탄막 천국’으로
-
5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6
IP 강화 목표, 김창섭 디렉터 메이플 부본부장 됐다
-
7
엔씨, 아이온2 허위사실 유포 '겜창현'에 고소 취하 선처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개발 종료한다
-
9
"소니는 데스티니 3 개발하라" 유저 청원, 10만 명 돌파
-
10
유니아나 플레이엑스포 2026 참가, '유비트' 신기체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2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3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4
평균 승률 25%, 슬더스2 유저 플레이 통계 공개
-
5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6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7
[오늘의 스팀] 딥 락 갤럭틱 신작 출시, 평가는 ‘복합적’
-
8
‘도로’ 열쇠고리 판매, 니케 6월 동대문서 행사 연다
-
9
중세 토끼의 세키로풍 액션, 소울류 신작 ‘요한’ 공개
-
10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찾으라" 서브노티카 2 발언 사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