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원시전2, 프랑스 유명매장에 단독부스 마련
2001.11.16 19:16 임재청
실시간전략게임 ‘쥬라기원시전2’가 프랑스 프낙과 버진 메가스토어 등 현지 최대규모의 매장에 당당히 단독부스를 마련, 국산 게임의 위용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시간전략게임 ‘쥬라기원시전2’가 프랑스 프낙과 버진 메가스토어 등 현지 최대규모의 매장에 당당히 단독부스를 마련, 국산 게임의 위용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쥬라기원시전2의 단독부스가 마련된 버진 메가스토어는 프랑스에 발을 내딛은 영국출신 기업으로 프랑스 대도시에 대단위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낙은 현지 100여개 이상의 체인점을 가진 업계 1위 업체. 이들 업체에 국산 게임이 단독부스로 진열된 적은 지금껏 이례를 찾기 힘들만큼 드문 일이어서 현지 업계와 언론들 역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추세다.
악셀 트라이브의 기욤 드 퐁도미에르 대표는 “현재 게임전문잡지와 웹진은 ‘쥬라기원시전2’에 대해 상당히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며 출시국가가 늘어날수록 현지 언론의 관심도 고조될 것“이라고 앞날을 점쳤다.
위자드소프트 해외수출 담당 남희정 대리는 “이번 쥬라기원시전2의 프랑스 유명매장 진입은 국산게임을 세계 각지에 알리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쥬라기원시전2의 단독부스가 마련된 버진 메가스토어는 프랑스에 발을 내딛은 영국출신 기업으로 프랑스 대도시에 대단위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낙은 현지 100여개 이상의 체인점을 가진 업계 1위 업체. 이들 업체에 국산 게임이 단독부스로 진열된 적은 지금껏 이례를 찾기 힘들만큼 드문 일이어서 현지 업계와 언론들 역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추세다.
악셀 트라이브의 기욤 드 퐁도미에르 대표는 “현재 게임전문잡지와 웹진은 ‘쥬라기원시전2’에 대해 상당히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며 출시국가가 늘어날수록 현지 언론의 관심도 고조될 것“이라고 앞날을 점쳤다.
위자드소프트 해외수출 담당 남희정 대리는 “이번 쥬라기원시전2의 프랑스 유명매장 진입은 국산게임을 세계 각지에 알리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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