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후보 지스타 방문, 게임과 기업 채용에 관심
2012.11.09 15:43지스타 특별취재팀

▲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2에 방문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 후보는 게임기업 채용 현황 및 관련 대학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11월 9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지스타 2012가 한창 개최 중에 있는 부산 벡스코에 방문했다. 이 날 박 후보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최관호 협화장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서태권 원장 등 업계 관계자들과 약 40분 간 행사장을 순회하며 게임산업에 대한 담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장에 출품된 게임에 대한 설명을 유심히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 업계 관계자들와 담화를 진행 중인 박근혜 후보
특히 박 후보는 게임기업 채용 및 관련 대학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채용박람회 현장에서 취업을 위한 이미지 트레이닝 상담을 받고 있는 일반 참가자에게 격려의 뜻을 보냈으며, 각 부스에 직접 방문에 관련한 내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B2C관으로 이동한 박근혜 후보는 청강문화산업대학, 게임과학고등학교,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 등 대학교 부스를 주로 찾았다. 특히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에서는 현장에 있던 학생의 도움을 받으며 출품작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의 출품작을 시연 중인 박근혜 후보
서강대학교 게임교육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셧다운제로 인한 고충을 박근혜 후보 측에 직접 어필했다. 그는 “현재 박 후보는 셧다운제에 대한 찬성의 뜻을 나타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로 인해 산업이 위축된다면 ‘애니팡’과 같은 성공 신화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라며 “한 쪽에서는 게임 개발자를 육성하려 하는데, 다른 한 쪽에서는 게임을 규제하려 한다면 제작자의 꿈을 꾸고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이 갈 자리가 사라지게 될 것이다”라고 본인의 뜻을 전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