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HP-티몬, 소외계층 어린이에 노트북 증정 행사 실시
2012.11.15 18:08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아름다운 노트북' 행사 이미지
AMD와 HP, 티몬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에게 노트북을 제공하는 소셜 기부 행사인 '아름다운 노트북' 을 공동으로 펼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셜 커머스 기업인 티켓몬스터(티몬)에서 AMD E시리즈 APU가 탑재된 HP 노트북(HP 파빌리온14-B028AU) 100대가 판매될 때마다 1대씩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에 기부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기부된 노트북은 소외 계층의 어린이들에게 전달되어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보다 좋은 IT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기부를 통해 '아름다운 노트북' 이 될 제품은 파빌리온14-B028AU으로 AMD의 CPU와 GPU가 하나의 칩에 통합되어 있는 최신 APU 기반 노트북이다. AMD 듀얼코어 E2-1800 프로세서가 탑재되었으며, 2GB DDR3 메모리, 14인치 LCD 스크린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 제품은 티몬에서 11월 15일부터 21일까지 399,000원(2GB 추가장착) ~ 429,000원(4GB 추가장착)에 판매될 예정이다.
권태영 AMD 코리아 대표이사는 "그동안 AMD는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해왔고,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사회 공익 활동에 참여하는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번 활동은 AMD가 기업 시민(corporate citizen)으로서 행하는 사회 공익 활동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고 말하면서, "AMD 칩이 탑재된 HP 노트북은 쾌적한 인터넷 사용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영상도 무리없이 플레이할 수 있어 소외 계층 어린이들의 정보습득 격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세이브더칠드런(www.savethechildren.net)은 한국, 일본, 미국, 영국 등 30개 회원국이 전 세계 120여 사업장에서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및 참여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국적, 종교, 정치적 이념을 초월하여 활동하는 국제아동권리기관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www.sc.or.kr)는 국내 7개 지부, 28개 사업장에서 아동권리옹호, 보건의료, 아동 발달, 아동보호 및 교육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 16개 사업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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