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탱구와 울라숑’으로 “조이 패밀리 컴뱃” 개최
2001.11.14 09:40 임재청
게임제작사 조이맥스는 서울특별시립 청소년정보문화센터의 후원으로 11월 25일 전국 규모의 가족게임대회 ‘조이 패밀리 컴뱃’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게임제작사 조이맥스는 서울특별시립 청소년정보문화센터의 후원으로 11월 25일 전국 규모의 가족게임대회 ‘조이 패밀리 컴뱃’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족, 친척 단위의 팀 대회를 벌이게 되는 ‘조이 패밀리 컴뱃’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게임 ‘탱구와 울라숑’으로 진행되며 최소 1명 이상의 초등학생만 팀 내에 포함되면 누구나 출전이 가능하다.
조이맥스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전 가족에게 학용품세트를 나눠줄 예정이며 서바이벌 테스트에 통과한 최종 16강에게는 겨울용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말에 개최되는 소년조선일보, 서울무비, 온게임넷, 투니버스 공동후원의 “출발! 디즈니랜드 게임대회” 출전자격도 얻게 된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조이 패밀피 컴뱃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색다른 가족 단위 대항전”이라며 “연말 가족 나들이의 재미를 더해 생각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대회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가족, 친척 단위의 팀 대회를 벌이게 되는 ‘조이 패밀리 컴뱃’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게임 ‘탱구와 울라숑’으로 진행되며 최소 1명 이상의 초등학생만 팀 내에 포함되면 누구나 출전이 가능하다.
조이맥스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전 가족에게 학용품세트를 나눠줄 예정이며 서바이벌 테스트에 통과한 최종 16강에게는 겨울용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연말에 개최되는 소년조선일보, 서울무비, 온게임넷, 투니버스 공동후원의 “출발! 디즈니랜드 게임대회” 출전자격도 얻게 된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조이 패밀피 컴뱃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색다른 가족 단위 대항전”이라며 “연말 가족 나들이의 재미를 더해 생각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대회는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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