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스클럽, 격투게임 본고장 일본 공개 서비스 실시
2012.11.21 09:52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KOG은 자사에서 개발한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일본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1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파이터스클럽’을 퍼블리싱하는 NHN재팬은 일본 최대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지난 2010년부터‘엘소드’를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 '파이터스클럽'이 일본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 (사진 제공:KOG)
KOG은 자사에서 개발한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일본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1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이터스클럽’을 퍼블리싱하는 NHN재팬은 일본 최대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지난 2010년부터 KOG의 스타일리쉬 액션RPG ‘엘소드’를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엘소드’는 일본 온라인 게임사이트의 인기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3년 동안 많은 일본 유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KOG와 NHN재팬은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 이어 12월에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NHN재팬의 야마구치 본부장은 "액션 게임의 명가 KOG의 새로운 게임을 일본 유저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 ‘파이널 파이트’, ‘스트리트파이터’ 등 고전 격투 게임에 향수를 가지고 있는 일본 게임 유저들에게 온라인 환경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액션 격투 게임이 이제서야 등장한 것 같다는 CBT참여 유저들의 의견이 인상적이었다. 일본 유저들의 취향을 잘 이해하고 있는 KOG의 게임이라서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지난 11월2일부터 진행된 CBT에는 1만명 이상의 유저들이 참가할 만큼 높은 기대감을 보였으며, 특히 던전 플레이뿐만 아니라 PVP 대전에 대한 반응이 높았다. KOG의 석길원 팀장은 ‘파이터스클럽’의 해외 진출을 일본에서 시작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 기존의 액션 게임과는 차별화된 강한 타격감과 실제 무술의 기술을 구현한 ‘파이터스클럽’이 일본의 게임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파이터스클럽’은 복싱, 태권도, 레슬링 등 다양한 실전 무술의 격투 기술을 그대로 구현한 격투RPG로 타격감 및 높은 캐릭터 성으로 국내외 유저들의 인기를 지속적으로 얻고 있다.
KOG은 자사에서 개발한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일본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1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파이터스클럽’을 퍼블리싱하는 NHN재팬은 일본 최대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지난 2010년부터 KOG의 스타일리쉬 액션RPG ‘엘소드’를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엘소드’는 일본 온라인 게임사이트의 인기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3년 동안 많은 일본 유저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KOG와 NHN재팬은 이번 오픈 베타 테스트에 이어 12월에 본격적인 상용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NHN재팬의 야마구치 본부장은 "액션 게임의 명가 KOG의 새로운 게임을 일본 유저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 ‘파이널 파이트’, ‘스트리트파이터’ 등 고전 격투 게임에 향수를 가지고 있는 일본 게임 유저들에게 온라인 환경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액션 격투 게임이 이제서야 등장한 것 같다는 CBT참여 유저들의 의견이 인상적이었다. 일본 유저들의 취향을 잘 이해하고 있는 KOG의 게임이라서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일본에서 지난 11월2일부터 진행된 CBT에는 1만명 이상의 유저들이 참가할 만큼 높은 기대감을 보였으며, 특히 던전 플레이뿐만 아니라 PVP 대전에 대한 반응이 높았다. KOG의 석길원 팀장은 ‘파이터스클럽’의 해외 진출을 일본에서 시작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 기존의 액션 게임과는 차별화된 강한 타격감과 실제 무술의 기술을 구현한 ‘파이터스클럽’이 일본의 게임 유저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파이터스클럽’은 복싱, 태권도, 레슬링 등 다양한 실전 무술의 격투 기술을 그대로 구현한 격투RPG로 타격감 및 높은 캐릭터 성으로 국내외 유저들의 인기를 지속적으로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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