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 발대식 개최
2001.11.08 17:04 임재청
월드사이버게임즈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13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WCG 한국국가대표 선수단 발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월드사이버게임즈 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13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WCG 한국국가대표 선수단 발대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7, 28일 WCG 한국 국가대표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40여명의 게이머가 참여할 이번 발대식은 국가대표 선수단 소개와 감독 임명이 진행될 예정이며 WCG조직위원장인 남궁진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관계인사 여러 명이 참가해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스타크래프트, 피파2001을 비롯한 6개 WCG 정식종목과 강진축구, 쥬라기 원시전 등 시범종목 선수 등 총 40여명의 국가대표선수들은 올 12월 한국에서 개최될 WCG본선에서 한국의 자존심을 걸고 전 세계 400여명의 게이머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지난 10월 27, 28일 WCG 한국 국가대표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40여명의 게이머가 참여할 이번 발대식은 국가대표 선수단 소개와 감독 임명이 진행될 예정이며 WCG조직위원장인 남궁진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관계인사 여러 명이 참가해 선수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스타크래프트, 피파2001을 비롯한 6개 WCG 정식종목과 강진축구, 쥬라기 원시전 등 시범종목 선수 등 총 40여명의 국가대표선수들은 올 12월 한국에서 개최될 WCG본선에서 한국의 자존심을 걸고 전 세계 400여명의 게이머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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