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가 뿔났다! 치유성 인권 보장 위원회
2010.02.11 16:38ssullun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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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영원의 탑>메카리포트] 아이온에서
‘왕족’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최고의 귀족 클래스 치유성. 하지만,
파티플레이 시 동료를 살려야 한다는 부담감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파티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지탄받는 자리가
바로 치유성의 자리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에 불거진 ‘용신장의
전곤’ 논란과 치유성을 무시하는 유저들의 거듭된 발언은 오늘도 열심히
팀의 체력을 책임지는 그들을 힘 빠지게 하고 있다.
치유성
인권 보장위원회는 어떤 단체인가요?
치유성의
권리를 저해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인지 궁금합니다.
치보회의
주 활동인 ‘사건 접수 및 처리’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치보회의
활동은 어떻게 보면 게시판과 방명록을 통한 게임 외적인 부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게임 내에서 직접적으로 성과를 얻은 적은
있나요?
어떻게
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이 사건이 가장 큰 사건이기도 하겠네요.
치보회
활동을 하시면서 다른 유저분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치보회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알려주세요.
치보회
회원들과 다른 치유성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한마디 부탁합니다.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편하게 얘기해주세요.
치보회의
활동이 큰 성과를 내거나 게임 내에서 직접적인 성과를 보여준 적은
아직 없다. 하지만, 그 존재만으로 많은 치유성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계속될 치보회의 멋진 활동들을 기대해본다. 글: 게임메카 임경희 기자(aion@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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