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 후 55레벨 상급 스티그마 솔로퀘스트 공략
2010.09.23 13:10 tepery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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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메카>메카 리포트]
9월 15일. 업데이트를 통해서 유저들에게 지옥의 난이도와 반복적인 노가다를 선물해 주었던 55레벨 상급 스티그마 퀘스트가 한결 가벼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업데이트
전, 55레벨 상급 스티그마 퀘스트를 수행하려면 최고 난이도 던전인 ‘파슈만디르
사원’에 가서 8개의 선행 퀘스트를 먼저 완료했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수집 퀘스트 5회 반복으로 변하면서 게임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는 유저들에게 환영 받고 있다.
마족의 스티그마 퀘스트는 겔크마로스 요새에 있는 스티그마 명인 ‘가라스’에게 의뢰 받을 수 있다.
가라스는 바탈리온님이 스티그마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해왔다면서 크게 기뻐하고 있다. 퀘스트의 내용은 스티그마에 관해 연구하던 용족이 죽어서 생긴 ‘언데드 드라칸 연구원’을 처치하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스티그마 연구기록을 수집해 오라는 것이다.
우선 ‘남부 마리야스 황야’에서 활강을 이용하여 ‘잔해의 바다’로 진입하자. 잔해의 바다에 도착했다면 주변에 어기적 어기적 돌아다니는 ‘언데드 드라칸 연구원’을 볼 수 있는데 우리의 목적지는 여기가 아니다.
잔해의 바다에서 동쪽 길을 따라 이동하다 보면 ‘나두가 생체 연구소’를 볼 수 있다. 무너진 폐 건물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개량벌떼’, ‘언데드 드라칸 연구원’ 두 종류의 몬스터만 출몰한다. 좁은 건물의 내부에 비해 상당히 촘촘하게 자리잡은 몬스터 때문에 대량 애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항상 주변을 살피도록 하자.
이 곳의 언데드 드라칸 연구원이나 개량 벌떼를 처치하면 퀘스트 아이템인 ‘스티그마 연구기록’아이템이 드랍된다. 문제는 드랍율이 은근히 낮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숫자의 몬스터를 처치해야 한다.
끈기를
가지고 총 60개의 스티그마 연구기록을 모았다면 겔크마로스 요새에 위치한 재료
판매 상인
언데드
드라칸 연구원이 가지고 있던 스티그마 연구기록은 상태가 매우 나쁘기 때문에 약품처리를
통해서 복구시킬 필요가 있다고 한다. 투드에게서 ‘문서 복구액’을 구입하자. 캐릭터당
하루에 1개 구입으로 제한되어 있는 문서 복구액 때문에 스티그마 퀘스트는 하루에
한번씩 수행할 수 있다. 두
가지 재료를 모두 구비한 상태라면 가라스에게 가서 완료를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마족 55레벨 상급 스티그마 퀘스트 (스티그마 슬롯을 여는 의식)
천족의 솔로 퀘스트는 잉기스온 환영요새의 위치한 스티그마 명인 ‘다니엘레’에게서 시작할 수 있다.
다니엘레는 52레벨 상급 스티그마 슬롯을 열 때 얻었던 정보 외에 새로운 정보를 찾았다면서 명인의 이름을 걸고 새로운 연구를 시작하기 위한 재료를 수집해 달라고 부탁한다.
다니엘레의 연구를 위해 수집해야 할 아이템은 바로 ‘혼이 깃은 오드’다. 이 아이템은 하나르칸드 평원 남동쪽에 있는 ‘성전의 흔적’에서 볼 수 있는 잉기스온 트라이코, 오드 안개 정령, 끈적한 발광체, 어린 잉기스온 트라이코를 처치하여 얻을 수 있다.
성전의 흔적 지역은 몬스터의 개체수가 적은 편이지만 퀘스트 아이템의 드랍율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생각보다 빠르게 요구수량 60개를 채울 수 있다. 혼이 깃은 오드 60개를 모았다면 잉기스온 환영요새에 위치한 재료 판매 상인 ‘아르콘’을 찾아가 오드에서 필요만 부분만 추출할 수 있는 ‘오드 정제 도구함’을 구입하자. 오드 정제 도구함은 한 캐릭터가 하루에 1개만 구입할 수 있다. 이 말인 즉슨 스티그마 솔로 퀘스트는 하루에 1번밖에 수행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오드 정제 도구함은 1000개 한정 수량으로 ‘매진’ 상태가 되면 다음 입고시간 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다.
두 가지 요구조건을 모두 충족 시킨 후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다니엘레를 찾아가면 약간의 경험치를 주면서 퀘스트 완료. 이 퀘스트를 5번 반복하면 본격적인 스티그마 퀘스트인 ‘스티그마 슬롯의 의식’ 으로 연결된다. ※관련기사 - 천족 55레벨 상급 스티그마 퀘스트 (스티그마 슬롯의 의식)
글: 게임메카 고영웅 기자(aion@gamemec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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