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신규 직업의 이름은 창성과 악성? 장비 착용 논란 일파만파
2012.10.09 11:32abyss220
중국의 게임 매체 多玩(http://duowan.com)의 아이온 커뮤니티를 통해 신규 직업의 스크린샷이 공개되었다. 해당 스크린샷은 지난 9월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실루엣 이미지와 달리 직업의 특색이 확연히 드러나 있어 유저들 사이에서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우선 창성(가칭)은 실루엣과는 달리 쌍권총을 사용하는 날렵한 직업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각종 포즈를 보아 기존 직업들과 달리 상당히 스타일리쉬한 전투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창성(가칭)이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여성 캐릭터로 공개된 악성(가칭)은 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유저들은 기존의 치유성이나 호법성처럼 버프와 회복 위주의 직업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라이플을 사용하는 직업도 공개되었다. 실루엣 이미지를 보면 해당 스크린샷은 라이플을 사용하는 창성(가칭)이라 볼 수 있다. 쌍권총과 라이플을 바꿔가며 사용하는 모습인 것이다. 하지만 공개된 스크린샷을 따르면 착용하고 있는 방어구가 달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아쉽게도 로봇을 탑승하는 3번째 직업에 대한 새로운 정보는 없는 상황이다.

▲
어떻게 보면 창성이 2가지 무기를 사용하는 것 처럼 보이겠지만, 사용하는 방어구의
모습이 다르다?
각 직업의 명칭과 착용 방어구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
순결한 아리스의 사슬 복식과 비슷한 악성의 옷차림

▲
순결한 아리스의 가죽 복식과 비슷한 총성의 옷차림

▲
순결한 아리스의 판금 복식과 비슷한 정체불명 직업의 옷차림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