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 5’ 결국 삼성에서 나온다
2001.10.22 20:48 김성진
‘짱구는 못말려 5’에 대해 난처한 입장에 놓였던 삼성전자와 코코캡콤의 입장이 정리되어 일단 6개월 동안 ‘짱구는 못말려 5’에 대한 판권은 삼성이 보유하는 것으로 잠정 합의됐다.
‘짱구는 못말려 5’에 대해 난처한 입장에 놓였던 삼성전자와 코코캡콤의 입장이 정리되어 일단 6개월 동안 ‘짱구는 못말려 5’에 대한 판권은 삼성이 보유하는 것으로 잠정 합의됐다.
삼성전자는 10월 1일로 짱구에 대한 판권이 모두 코코캡콤으로 넘어감에 따라 삼성전자는 이미 거의 개발 완료된 ‘짱구는 못말려 5’를 출시하지도 못할 지경에 처했었다.
게다가 코코캡콤에서도 ‘짱구는 못말려 5’를 개발 중이었기 때문에 쉽게 협상이 가능한 상황도 아니었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코코캡콤은 삼성의 짱구에 대한 판권을 6개월 연장하기로 잠정 결정하고 ‘짱구는 못말려 5’는 삼성전자에서 출시하는 것으로 최근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코캡콤은 한국후지쯔와 공동으로 ‘짱구는 못말려 6’를 제작할 예정이다. 코코캡콤의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짱구 시리즈를 이어오면서 많은 공로를 세운 것을 인정하고 90% 이상 제작된 게임을 포기하는 것도 도리상 외면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짱구는 못말려 5’는 6개월 동안 삼성에서 판매가 되며 이와는 별도로 코코캡콤은 ‘짱구는 못말려 6’를 12월에 출시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삼성전자는 10월 1일로 짱구에 대한 판권이 모두 코코캡콤으로 넘어감에 따라 삼성전자는 이미 거의 개발 완료된 ‘짱구는 못말려 5’를 출시하지도 못할 지경에 처했었다.
게다가 코코캡콤에서도 ‘짱구는 못말려 5’를 개발 중이었기 때문에 쉽게 협상이 가능한 상황도 아니었다. 하지만 삼성전자와 코코캡콤은 삼성의 짱구에 대한 판권을 6개월 연장하기로 잠정 결정하고 ‘짱구는 못말려 5’는 삼성전자에서 출시하는 것으로 최근 합의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코캡콤은 한국후지쯔와 공동으로 ‘짱구는 못말려 6’를 제작할 예정이다. 코코캡콤의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짱구 시리즈를 이어오면서 많은 공로를 세운 것을 인정하고 90% 이상 제작된 게임을 포기하는 것도 도리상 외면할 수 없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짱구는 못말려 5’는 6개월 동안 삼성에서 판매가 되며 이와는 별도로 코코캡콤은 ‘짱구는 못말려 6’를 12월에 출시할 계획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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