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모바일 게임 3종 신규 출시
2001.10.23 13:37 이승연
모바일 자바 게임 개발업체 게임빌은 LG텔레콤의 휴대전화 서비스를 통해 『사무라이전설』,『핸디베이스볼』, 『아폴로프로젝트』등 새로운 모바일 게임 3종을 신규 출시했다.
모바일 자바 게임 개발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LG텔레콤의 휴대전화 서비스를 통해 『사무라이전설』,『핸디베이스볼』, 『아폴로프로젝트』등 새로운 모바일 게임 3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무라이전설』은 정통 RPG 형식에 전략적 전투방식을 결합한 게임. 전국시대 일본의 실존인물 미야모토 무사시를 모델로 한 이 게임은 ‘유년시절’, ‘최초의 결투’, ‘여정의 시작’, ‘세키 하가라 전투’ 등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대기를 따라 총 9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었다.
『사무라이전설』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자바 게임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생동감 있는 무빙픽처와 액티브한 화면 구성으로 이루어진 화려한 전투 애니메이션. 액션 게임과 같은 역동적이며 비주얼한 전투신은 기존 텍스트 위주의 WAP RPG게임과는 달리 자바 기술만이 살릴 수 있는 강점이다.
그 외에 게이머의 자유도를 최대한 살린 레벨업 시스템과 무기 개조 시스템, 상성관계를 가진 12가지 스킬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커맨드 배틀 방식의 독특한 전투시스템은 기존 RPG게임과 차별화되는 점이다.
『아폴로프로젝트』는 기존 휴대폰 게임에서 보기 힘든 소재인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아케이드 게임. 탐사선을 조정하여 행성에 착륙시켜야 하는 이 게임은 다양한 모드와 부드러운 조작감으로 실제로 우주선을 조종하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핸디베이스볼』은 야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게임. 기존의 야구 게임과 달리 게임이 끝나게 되면 단말기 안에 저장되어 있던 타율 및 방어율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어 자신의 게임전적 및 구단관리 내용을 유선 게임빌 사이트에서 다른 게이머에게 알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게임 도중 별도의 전화비가 나가지 않는 이들 게임은 KVM의 형태로 LG 019 I-book폰의 ez-java게임에 접속한 뒤 ‘게임빌 게임왕국’섹션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1월 중 SK텔레콤의 휴대전화 서비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게임빌 송병준 사장은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대작 위주 게임 제작에 힘쓸 생각”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일본, 중국을 비롯한 해외 모바일 게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이승연>
『사무라이전설』은 정통 RPG 형식에 전략적 전투방식을 결합한 게임. 전국시대 일본의 실존인물 미야모토 무사시를 모델로 한 이 게임은 ‘유년시절’, ‘최초의 결투’, ‘여정의 시작’, ‘세키 하가라 전투’ 등 미야모토 무사시의 일대기를 따라 총 9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었다.
『사무라이전설』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자바 게임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생동감 있는 무빙픽처와 액티브한 화면 구성으로 이루어진 화려한 전투 애니메이션. 액션 게임과 같은 역동적이며 비주얼한 전투신은 기존 텍스트 위주의 WAP RPG게임과는 달리 자바 기술만이 살릴 수 있는 강점이다.
그 외에 게이머의 자유도를 최대한 살린 레벨업 시스템과 무기 개조 시스템, 상성관계를 가진 12가지 스킬을 바탕으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커맨드 배틀 방식의 독특한 전투시스템은 기존 RPG게임과 차별화되는 점이다.
『아폴로프로젝트』는 기존 휴대폰 게임에서 보기 힘든 소재인 우주를 배경으로 한 아케이드 게임. 탐사선을 조정하여 행성에 착륙시켜야 하는 이 게임은 다양한 모드와 부드러운 조작감으로 실제로 우주선을 조종하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핸디베이스볼』은 야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게임. 기존의 야구 게임과 달리 게임이 끝나게 되면 단말기 안에 저장되어 있던 타율 및 방어율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어 자신의 게임전적 및 구단관리 내용을 유선 게임빌 사이트에서 다른 게이머에게 알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게임 도중 별도의 전화비가 나가지 않는 이들 게임은 KVM의 형태로 LG 019 I-book폰의 ez-java게임에 접속한 뒤 ‘게임빌 게임왕국’섹션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11월 중 SK텔레콤의 휴대전화 서비스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게임빌 송병준 사장은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대작 위주 게임 제작에 힘쓸 생각”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일본, 중국을 비롯한 해외 모바일 게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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