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개그맨, 'OX런닝맨' 퀴즈 출제하기 위해 모였다
2012.11.30 18:22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개그콘서트 멘붕스쿨의 '갸루상' 박성호와 서태훈, 정승환, 김학도, 박세민 등 인기 개그맨들이 'OX런닝맨 for Kakao' 게임의 퀴즈 문제를 직접 출제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27일 카카오 게임에 출시된 'OX런닝맨 for Kakao'는 루시미디어가 개발하고 모비클이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이다

▲ 'OX런닝맨 for Kakao'에 문제를 출제하기 위해 개그맨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제공: 모비클)
개그콘서트 멘붕스쿨의 '갸루상' 박성호와 서태훈, 정승환, 김학도, 박세민 등 인기 개그맨들이 'OX런닝맨 for Kakao' 게임의 퀴즈 문제를 직접 출제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27일 카카오 게임에 출시된 'OX런닝맨 for Kakao'는 루시미디어가 개발하고 모비클이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이다. 제한 시간 동안 OX 퀴즈를 맞추고, 정답 또는 오답 선택에 따라 달리기 속도가 증감하는 등 퀴즈와 달리기를 적절히 혼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모인 개그맨들은 '신데렐라가 타고 간 마차는 수박마차다', '오바마 대통령의 고향은 이태원이다', “스파이더맨은 살충제를 뿌리면 죽는다”, “타로카드는 도박이다”와 같은 황당하고 센스 있는 문제를 출제했으며, 개그맨 박성호는 "달리는 캐릭터를 보고 있노라면 퀴즈를 푸는 긴장감이 배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OX런닝맨 for Kakao'는 현재 카카오 게임하기 또는 구글 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하여 플레이 할 수 있으며, 이 날 개그맨들이 출제한 퀴즈 문제는 11월 30일 이후 순차적으로 게임 내에 적용될 예정이다.

▲ 황당한 문제들을 다수 출제한 개그콘서트의 개그맨들 (사진제공: 모비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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