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개발사, 윈도우XP 출시로 게임개발 큰 변화 예상
2001.10.17 11:00 지봉철
국내 게임 개발자들은 윈도우 XP의 출시로 게임 퀄리티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게임 개발자들은 윈도우 XP의 출시로 게임 퀄리티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게임메카가 국내 게임개발사 20개사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윈도우 XP의 보급으로 인해 32비트 프로세싱이 일반화된다면 게임 퀄리티가 기존 16비트 프로세싱보다 월등히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
이는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윈도우 XP가 게임플레이를 최적화 시켜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는 것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윈도우 XP는 윈도우 NT와 2000이 보여준 16비트 코드와 32비트 코드의 혼합이 아닌, 순수 32비트 코드만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까지 윈도우 XP를 탑재한 삼보, 삼성, 현주, 컴팩, 후지쯔 등 완성형 PC의 기본 사양이 펜티엄 4와 256램으로 맞추어지고 있는 점과 윈도우 XP가 최하 128램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게이머들이 기본 사양이 크게 향상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다.
결국, 현재 각종 PC 게임의 최적 사양이 윈도우 XP의 출시와 함께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여 게임 개발자들의 게임개발의 폭을 그만큼 넓혀줄 것으로 보인다.
국내 게임개발자들은 또 윈도우 XP의 보급으로 인해 국내에서도 3D 게임의 개발이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게임장르 중에서는 롤플레잉과 액션 장르가 가장 크게 발전할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2D 게임에서 3D 게임으로 바뀌어가는 과도기 형태의 국산 게임들이 이번 XP의 출시로 대폭 3D로 돌아설 것이라는 것. 이는 윈도우 XP가 채택하고 있는 다이렉트 8.0이 3D를 대폭 강조했기 때문으로 앞으로 일반화될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MPEG 4와 함께 게임 진행방식이 화려해질 것이 뻔하기 때문.
이는 최근 게임개발분야에서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동영상 제작기술의 향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동영상과 게임플레이상의 그래픽 차이가 플레이스테이션 2, X박스 등 비디오 게임기처럼 애매모호하게 형성될 전망이다.
최근 국내에서 제작된 악튜러스, 열혈강호 등이 비디오 게임기 스타일인 점을 보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 출시될 소프트맥스의 마그나 카르타 등에서도 확연히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윈도우 XP가 단순히 운영체제의 업그레이드가 아닌 세계 PC 시장과 하드웨어 시장을 움직이고 있어 PC 게임분야에서도 상당한 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국내 게임시장에서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3D 롤플레잉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 개발사의 한 관계자는 “윈도우 XP가 보급에 성공하고 지포스 3급의 그래픽 카드들이 일반화된다면 비디오 게임기와 PC게임이 경계가 확연히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하고 “많은 개발사들이 윈도우 XP의 보급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지봉철>
이는 게임메카가 국내 게임개발사 20개사의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윈도우 XP의 보급으로 인해 32비트 프로세싱이 일반화된다면 게임 퀄리티가 기존 16비트 프로세싱보다 월등히 나아질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
이는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윈도우 XP가 게임플레이를 최적화 시켜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는 것과 맥을 같이 하는 것으로 윈도우 XP는 윈도우 NT와 2000이 보여준 16비트 코드와 32비트 코드의 혼합이 아닌, 순수 32비트 코드만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까지 윈도우 XP를 탑재한 삼보, 삼성, 현주, 컴팩, 후지쯔 등 완성형 PC의 기본 사양이 펜티엄 4와 256램으로 맞추어지고 있는 점과 윈도우 XP가 최하 128램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게이머들이 기본 사양이 크게 향상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다.
결국, 현재 각종 PC 게임의 최적 사양이 윈도우 XP의 출시와 함께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여 게임 개발자들의 게임개발의 폭을 그만큼 넓혀줄 것으로 보인다.
국내 게임개발자들은 또 윈도우 XP의 보급으로 인해 국내에서도 3D 게임의 개발이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게임장르 중에서는 롤플레잉과 액션 장르가 가장 크게 발전할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2D 게임에서 3D 게임으로 바뀌어가는 과도기 형태의 국산 게임들이 이번 XP의 출시로 대폭 3D로 돌아설 것이라는 것. 이는 윈도우 XP가 채택하고 있는 다이렉트 8.0이 3D를 대폭 강조했기 때문으로 앞으로 일반화될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MPEG 4와 함께 게임 진행방식이 화려해질 것이 뻔하기 때문.
이는 최근 게임개발분야에서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동영상 제작기술의 향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동영상과 게임플레이상의 그래픽 차이가 플레이스테이션 2, X박스 등 비디오 게임기처럼 애매모호하게 형성될 전망이다.
최근 국내에서 제작된 악튜러스, 열혈강호 등이 비디오 게임기 스타일인 점을 보면 이같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앞으로 출시될 소프트맥스의 마그나 카르타 등에서도 확연히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윈도우 XP가 단순히 운영체제의 업그레이드가 아닌 세계 PC 시장과 하드웨어 시장을 움직이고 있어 PC 게임분야에서도 상당한 발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국내 게임시장에서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3D 롤플레잉 게임을 제작하고 있는 개발사의 한 관계자는 “윈도우 XP가 보급에 성공하고 지포스 3급의 그래픽 카드들이 일반화된다면 비디오 게임기와 PC게임이 경계가 확연히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하고 “많은 개발사들이 윈도우 XP의 보급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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