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신루, TGS 2001 통해 수출 상담 풍성
2001.10.16 21:58 임재청
아이닉스 소프트는 지난 10월 14일 막을 내린 ‘도쿄 게임쇼 2001 가을’을 통해 일본, 미국의 여러 업체들과 활발한 수출 상담을 벌였다고 밝혔다.
아이닉스 소프트는 지난 10월 14일 막을 내린 ‘도쿄 게임쇼 2001 가을’을 통해 일본, 미국의 여러 업체들과 활발한 수출 상담을 벌였다고 밝혔다.
아이닉스 소프트가 이번 ‘TGS 2001 가을’에 출품한 작품은 3D 온라인게임 ‘프로젝트 신루’. 제작기간 3년 이상을 거친 이 제품은 행사기간 내내 비디오게임이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세가(Sega), 코가도(Kogado), 타이토(Taito) 등의 업체들과 일본 내 서비스에 대한 수출 협상을 벌였다.
아이닉스 소프트는 1Click, 에어스넷(Airsnet), 감마니아(Gamania), 마이플랜(Myplan), 게임폿(Gamepot) 등의 해외 업체에서도 ‘프로젝트 신루’에 관심을 보였으며 미국 게임 유통사 XICAT와는 미국 내 온라인게임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인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닉스 소프트 김선구 대표는 “향후 ‘프로젝트 신루’에 다양한 국가의 언어팩을 개발, 전 세계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아이닉스 소프트가 이번 ‘TGS 2001 가을’에 출품한 작품은 3D 온라인게임 ‘프로젝트 신루’. 제작기간 3년 이상을 거친 이 제품은 행사기간 내내 비디오게임이 강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세가(Sega), 코가도(Kogado), 타이토(Taito) 등의 업체들과 일본 내 서비스에 대한 수출 협상을 벌였다.
아이닉스 소프트는 1Click, 에어스넷(Airsnet), 감마니아(Gamania), 마이플랜(Myplan), 게임폿(Gamepot) 등의 해외 업체에서도 ‘프로젝트 신루’에 관심을 보였으며 미국 게임 유통사 XICAT와는 미국 내 온라인게임 서비스에 대해 구체적인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닉스 소프트 김선구 대표는 “향후 ‘프로젝트 신루’에 다양한 국가의 언어팩을 개발, 전 세계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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