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북미·유럽 조직 재편성 '엔씨웨스트 홀딩스' 설립
2012.12.12 17:02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가 북미·유럽 조직을 지주회사 체제로 재편성하여, 역량을 집중하고 시장 대응 기능을 강화한다. 엔씨소프트는 12일 서울에서 이사회를 열고 북미·유럽 조직의 지주회사로 ‘엔씨웨스트 홀딩스’를 12월 24일 설립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 엔씨웨스트 홀딩스 지주회사 구조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 엔씨웨스트 홀딩스 지주회사 구조 (사진 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북미·유럽 조직을 지주회사 체제로 재편성하여, 역량을 집중하고 시장 대응 기능을 강화한다.
엔씨소프트는 12일 서울에서 이사회를 열고 북미·유럽 조직의 지주회사로 ‘엔씨웨스트 홀딩스’(NC West Holdings)를 12월 24일 설립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기존 퍼블리싱 총괄 조직인 '엔씨인터렉티브’(NC Interactive, 시애틀)와 '길드워2' 개발 조직인 ‘아레나넷’(ArenaNet, 시애틀)의 주식 전량은 지주회사에 현물 출자되며 엔씨웨스트 홀딩스의 지분 100%는 엔씨소프트가 갖는다.
엔씨소프트 홍보실 이재성 상무는 이번 북미·유럽 조직의 지주회사 체제 재편 배경을 “급변하는 북미·유럽 시장에서 좀더 빠른 의사결정 체제를 갖추고 조직의 독립성과 책임감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 위해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엔씨웨스트 홀딩스가 출범하게 됨에 따라 엔씨인터렉티브와 아레나넷 등 기존 퍼블리싱 조직과 개발 스튜디오 등은 단계적으로 지주회사로 편입되고 독립적으로 운영해 나가게 된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