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6와트 저전력 서버급 아톰 프로세서 발표
2012.12.12 17:56노동균
6와트로 구동
가능한 저전력 서버급 프로세서가 출시됐다.
인텔코리아(사장 이희성)는 12일 저전력 64비트 서버급 시스템-온-칩(SoC) 인텔 아톰 프로세서 ‘S1200’ 제품군을 발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군은 6와트의 저전력을 구현해 고밀도 마이크로서버 및 높은 수준의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네트워크 장비에 적합하다. 또한 서버급의 안전성과 관리성, 비용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한 에너지 효율성과 성능을 제공한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 S1200 제품군은 1.6㎓에서 2.0㎓까지 3가지 프로세서로 구성돼 있으며 2개의 코어와 인텔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지원하는 총 4개의 스레드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64비트 지원 및 최대 8GB DDR3 메모리를 지원하는 메모리 콘트롤러와 인텔 가상화 기술, 8개의 PCI 익스프레스 2.0 레인, 오류 정정 코드(ECC) 및 인텔 칩셋과 통합된 기타 I/O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인텔은 현재 델, HP, 화웨이, 슈퍼마이크로 등의 서버 업체들에 의해 생산되는 20개 이상의 저전력 서버와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장비들이 인텔 아톰 S1200 제품군을 기반으로 설계돼 있다고 설명했다.
인텔은 현재 최대의 에너지 효율성을 위한 차세대 인텔 아톰 프로세서(코드명 아보톤, Avoton)을 개발 중에 있다. 2013년에 상용화 예정인 아보톤은 SoC 성능을 확장하고 인텔의 3-D 트라이-게이트 22nm 트랜지스터를 사용해 전력 소모 및 성능이 한층 개선될 예정이다.
노동균 기자 yesno@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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