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E, 2003년 겨울 목표로 ‘에버퀘스트 2’ 개발 중
2002.05.03 11:27 임재청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는 2003년 겨울출시를 목표로 ‘에버퀘스트 2’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는 2003년 겨울출시를 목표로 ‘에버퀘스트 2’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비스 중인 ‘에버퀘스트’의 미래를 배경으로 다룰 ‘에버퀘스트 2’는 전투, 마법, 스킬, 퀘스트 등 게임 전반에 걸쳐 새로운 요소가 도입될 예정이며, 새로운 3D 엔진을 적용해 한층 강화된 그래픽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원본과는 다른 새로운 클래스 계열이 추가되며 캐릭터의 직업 역시 더욱 세부적으로 세분화될 예정이다.
한편, ‘에버퀘스트 2’와 관련해 게이머들의 가장 큰 관심은 이전 ‘에버퀘스트’ 캐릭터를 후속편으로 연계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SOE가 ‘에버퀘스트 2’를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서비스할지, 기존의 게이머들을 이끌고 갈지에 대한 부분으로 SOE 역시 이 문제에 대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전문가들은 ‘에버퀘스트 2’가 ‘심즈 온라인’, ‘쉐도우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스타워즈 갤럭시즈’ 등과 함께 차세대 온라인게임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현재 서비스 중인 ‘에버퀘스트’의 미래를 배경으로 다룰 ‘에버퀘스트 2’는 전투, 마법, 스킬, 퀘스트 등 게임 전반에 걸쳐 새로운 요소가 도입될 예정이며, 새로운 3D 엔진을 적용해 한층 강화된 그래픽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원본과는 다른 새로운 클래스 계열이 추가되며 캐릭터의 직업 역시 더욱 세부적으로 세분화될 예정이다.
한편, ‘에버퀘스트 2’와 관련해 게이머들의 가장 큰 관심은 이전 ‘에버퀘스트’ 캐릭터를 후속편으로 연계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SOE가 ‘에버퀘스트 2’를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서비스할지, 기존의 게이머들을 이끌고 갈지에 대한 부분으로 SOE 역시 이 문제에 대해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전문가들은 ‘에버퀘스트 2’가 ‘심즈 온라인’, ‘쉐도우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스타워즈 갤럭시즈’ 등과 함께 차세대 온라인게임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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