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 '테일즈런너' 개발사 라온 지분 20% 인수
2012.12.13 22:17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나우콤은 인기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의 개발사인 라온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0%를 7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라온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로 유명한 중견 게임 개발사로 현재 자체 IP를 활용한 모바일 SNG인 ‘테일즈런너 빌리지’를 개발 중에 있다

나우콤은 인기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의 개발사인 라온엔터테인먼트의 지분 20%를 7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라온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로 유명한 중견 게임 개발사로 현재 자체 IP를 활용한 모바일 SNG인 ‘테일즈런너 빌리지’를 개발 중에 있다.
나우콤은 원작 게임의 명성을 이어 모바일로 연동 된 ‘테일즈런너 빌리지’를 연내 선보일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 내에 웹버전을 개발하여 ‘테일즈런너’의 온라인, 모바일, 웹 세가지 버전으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
10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8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9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