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을 소재로 하는 '로드' 글로벌 서비스 실시
2012.12.20 22:06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엠게임은 북미 지역에서 서비스 중인 드래곤 소재 MMORPG ‘로드’의 글로벌 서비스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북미 지역에서 서비스 중인 ‘RODE’는 두 연합간의 대립 전쟁을 다룬 드래곤 소재의 MMORPG로 지난 12일부터 3일간 사전 공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일 본격적으로 전 세계 회원들을 찾아간다

▲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로드' (사진 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북미 지역에서 서비스 중인 드래곤 소재 MMORPG ‘로드’의 글로벌 서비스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재 북미 지역에서 서비스 중인 ‘RODE’는 두 연합간의 대립 전쟁을 다룬 드래곤 소재의 MMORPG로 지난 12일부터 3일간 사전 공개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일 본격적으로 전 세계 회원들을 찾아간다.
‘RODE’의 글로벌 서비스 버전에서는 영어, 스페인어, 터키어, 한국어 등 총 4가지 언어를 지원하며, 원하는 언어를 선택하여 전 세계 회원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글로벌 서비스의 시작과 함께 ‘RODE’는 국내 및 전 세계 회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먼저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 지역 회원을 대상으로 RODE SNS 페이지를 개설해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사이트 내 배너광고를 게재해 본격적인 유저 몰이에 나선다.
이뿐만 아니라, 오는 1월 16일까지 국내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친구에게 ‘RODE’를 추천하거나 출석체크를 완료한 회원에게는 누적일수에 따라 선물캐쉬, 체력 상승, 아이템 자동획득 등의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1만 5천여 개 엠게임 가맹 PC방에서 게임에 접속할 경우 로드 프리미엄 샵에서 사용 가능한 선물캐쉬를 증정한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