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국내 어플리케이션 언어 현지화 지원한다
2012.12.21 10:4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국내 앱 개발사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콘텐츠 언어 현지화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콘텐츠는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등 스마트기기에서 구현되는 앱 형태의 콘텐츠를 말한다.
올 6월 추진되었던 ‘스마트콘텐츠 번역지원’ 사업을 확대한 이번 사업은 해외 오픈마켓(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현지 이통사 마켓 등)에서 서비스하고자 하는 스마트콘텐츠의 번역・더빙・자막 등 언어 현지화 비용을 총 사업비의 85%, 과제당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중 번역지원의 경우, 역량 있는 번역가를 구하기 어려워하는 국내 스마트콘텐츠 기업들의 요구에 따라 진흥원에서 선정한 2개 번역 업체를 통해 지원함으로써 해외에서 서비스되는 한국 앱 번역의 품질 향상을 꾀할 예정이다.
특히, 일회성 사업에서 벗어나 예산 소진시까지 매월 28일에 신청서를 접수하여 선정하는 상시 지원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국내 스마트콘텐츠 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28일(금)에 1차 신청서를 접수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홈페이지(http://www.kocca.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문화부와 진흥원은 올해부터 국내 스마트콘텐츠 기업과 플랫폼 사업자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50억 원의 예산으로 인프라, 마케팅, 현지화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SNS 화제
-
1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2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3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4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5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6
원스토어 패싱 유도한 구글, 법원서 위법성 인정
-
7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
8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9
놀랍게도 공식, 스카이림에 ‘이케아 수납장’ 동료 등장
-
10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창업자 이혼 소송, 지분 35% 분할 판결
많이 본 뉴스
-
1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2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3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4
[순정남] 늙크크 게이머 특징 TOP 5
-
5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6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7
‘마동석’ 나오는 코지마 히데오 신작, 플스 떠나 Xbox로
-
8
숙련모드에 군정까지 '삼국지 14 with 파워업키트' 출시
-
9
2가 아닌 '다음'을 약속한 만남, 마비노기 이터니티
-
10
다시 폐쇄된 공룡 세계, 넥슨게임즈 '듀랑고 월드' 개발 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