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KT와 함께 건전 게임문화 만든다
2012.12.21 11:0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KT는 21일 건전한 게임문화를 만들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게임과몰입 예방과 치료를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T의 IT서포터즈를 게임과몰입 예방 강사로 육성하고, KT는 IT서포터즈를 활용해 게임과몰입 예방 교육 및 꿈품센터에서의 상담활동을 지원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KT는 21일 아동 및 청소년들이 게임 과몰입에 빠지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게임문화를 만들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게임과몰입 예방과 치료를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KT의 IT서포터즈를 게임과몰입 예방 강사로 육성하고, KT는 IT서포터즈를 활용해 지역아동센터 및 학교를 대상으로 게임과몰입 예방 교육 및 꿈품센터에서의 상담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게임문화 교육 동영상, 게임 이용 가이드 앱, 게임중독 자가진단법을 개발하고, KT는 자가진단 앱 개발 및 올레 IPTV와 올레마켓을 통해 동영상과 앱 보급을 담당할 계획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이번 협력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게임과몰입 예방 사업 노하우 등의 소프트웨어와 KT의 인적, 물적 하드웨어가 결합해 수혜대상의 확대 및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게임과몰입 예방 및 해소에 대처하는 민관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07년부터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2012년에는 초·중학교 1,100개교 16만 명에게 건전게임문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게임과몰입 전문상담사를 Wee센터에 파견해 28만여 명의 청소년에게 예방교육 및 진단,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4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